제목 : 달리다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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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6-27 03:51 조회3,4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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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가복음 5:35-43
제목 : 달리다굼
요절 :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41절)
소녀를 살린 사건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역사적 계시를 통하여 오늘시대를 사는자를 교훈합니다.
41 소녀의 손을 잡으시고 말씀하시기를 "탈리다 쿠미."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소녀야,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라."
καὶ κρατήσας τῆς χειρὸς τοῦ παιδίου λέγει αὐτῇ
카이 크라테사스 테스 케이로스 투 파이디우 레게이 아우테
그리고 붙잡으시고 그 손을 그 소녀의 말씀하시기를 그녀에게
Ταλιθα κοῦμι· ὅ ἐστιν μεθερμηνευόμενον Τὸ κοράσιον
탈리다 쿠미 호 에스틴 메데르메뉴오메논 토 코라시온
탈리다 쿠미 이것은 이라 번역하게 되면 그 소녀야
σοὶ λέγω ἔγειραι
소이 레고 에게이라이
너에게 내가 이르노니 일어나라
성경은 역사적인 사실(진실) 책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분입니다.
1. 2000년 전에 이 세상에 오셨으며
2. 유대 땅에 오셨으며
3. 유대 사람으로 오셨으며
4. 양손에 못 자국이 있으며
5. 재림 주 오실분이십니다.(계22:20)
구주 예수님은 33년간 유대 땅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은 죄인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죽은 자를 살리는 일입니다.
▸12살 먹은 죽은 소녀를 살리는 역사를 했습니다. 지나갈 사건을 사도 마가는 글자로, 기록하여 후대인에게 증거하여 믿게 하고 있습니다.
롬15:4절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욥8:8절 “ 청하건대 너는 옛 시대 사람에게 물으며 조상들이 터득한 일을 배울지어다” 했습니다.
이 아름다운 소녀는 회당장 야이로의 딸입니다.
▣ 회당장 야이로의 결단을 봅니다.
야이로는 가버나움 회당의 장로입니다. 회당장은 그 사회에서 유지에 속합니다. 많은 장로들 가운데서 뽑힌 사람이요, 공중예배에 있어서 모든 질서를 책임지고 일반적으로 회당의 일을 지휘 감독하는 사람이 회당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임무는 성경을 낭독할 자를 임명하고 설교할 사람을 초청하고 회당의 건물을 깨끗이 보관하거나 보전하는 일을 책임지고 돌보았습니다.
이러한 회당장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려서 여러번 간구하였습니다. 자기 딸을 살려 달라는 눈물의 부르짖음이요 간절한 호소입니다.
▣ 달리다굼 이란?
달리다굼 은 당시 유대인들이 사용하는 히브리어로 "소녀야 일어나라"는 뜻입니다. טליתא(탈리타)는 아람어로 "소녀"라는 뜻이고, םוּק(쿰)은 히브리어로 "일어나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는 능력이 있어서 그 한마디로 죽은 자가 살아났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부활이요, 생명이심을 보여 준 것입니다.
재림하실 때에 예수님의 명령으로 모든 택한 백성을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시킬 것을 보여 주는 표적입니다. 주님의 명령은 심판의 권세와 생명의 권세가 있어서 죄와 사망과 마귀를 물리치고 생명을 살려 내십니다.
다시 말하면
탈리다 쿰(Ταλιθα κοῦμ)은 신이 사람에게 명령하는 큰 의미를 가졌으니,,, 이 명령은
죽은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명령이요 부활의 명령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구주예수님의 탈리다 쿰 명령은 오늘도 유효합니다.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에게 (엡2:1) 명령하고 있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를 살렸고, 영이 살아서 중생하였습니다. 살아난 중생한 성도는 진리말씀을 먹고 계속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믿는 성도 우리 각자는 죽은 때가 있었고, 다시 살아난 때가 있습니다.
예: 십자가에 달린 오른편 강도는 강도짓 하기 전까지 도둑질하고 살인한 강도는 죽은 자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영적으로 죽은 영육이 살아났습니다. 탈리다 쿰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 아담과 하와가 창3:20절에 가죽옷을 입히고 영적으로 탈리다 쿰하는 신의 절대명령에 죽은 하와와 아담이 살아났고, 930년간 이 땅위에서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예: 마태9장에 중풍병자에게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실 때에,,, 탈라다 쿰 역사가 일어나서,,, 중풍병이 고쳐지고 성한 몸이 되어 자유롭게 걸어 다녔습니다.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예: 요한 11장에 죽은 나사로가 무덤에 장사되어 썩은 냄새가 나기 시작할 때에.... 탈리다 쿰 역사를 하시고, 나사로야 무덤에서 나오라 명령하실 때에 벌떡 일어나서 온 몸이 매인체로 나왔습니다.
예 : 나아만 장군의 문둥병 치료도 요단강의 물이 나게 한 것이 아니고, 요단강 물속에서 들러오는 소리로,,,,,,탈리다 쿰 의 역사로 문둥병이 깨끗이 고쳐졌습니다.
예: 탕자는 아버지에게 받은 많은 돈을 가지고,, 먼 나라 가서 허랑방탕하였고, 결국 궁핍이 왔습니다. 악한 자에게 붙여 돼지 치고, 지염열매 먹는 비참한 신세가 되었습니다.
결국 성령님께서 양심을 통하여 탈리다 쿰의 역사를 받아 드리고 아버지께로 돌아와서 품군의 한사람으로 살겠다고 각오하고 돌아왔습니다. 탈리다 쿰 역사만이 자신을 살립니다.
예: 사울이라고 하는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을 박해하고, 잡아가두고 죽이는 짓을 한 청년이었습니다. 다마커스(다메석)에서 부활 예수를 만났습니다. 낙마했고, 눈이 어두워졌고, 앞길이 안보이는 비참에 쳐했습니다. 살인, 박해자,, 사울이 복음전도자 바울이 된 사실은 탈리다 쿰 역사입니다. 죽은 자를 살리는 구주예수님의 역사입니다. 바울은 일생 탈리다 쿰 역사에 붙잡혀 선교 일을 했습니다.
예: 오늘도 구주 예수님의 탈리다 쿰 역사만이,,, 다시금 일어나게 합니다. 일생 목회에(신앙생활) 활력을 일으키고 지속적으로 목회하게 하는 원동력은 탈리다 쿰 역사입니다.
▣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지치고, 늘어지고, 식어지고, 믿음이 시들어졌을 때에 우리가 다시 영적으로 소생(소성)함을 받기 위하여,,,[ 달리다쿰 ] 하시는 예수님를 찾아야 합니다.
1. 구주 예수께 와야 합니다.
"나에게는 구세주가 필요 합니다 "고 하는 절실함이 있어야 하며 "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살 수 없습니다." 고 하는 고백이 있어야 만이 예수님께 나아 올 수 있습니다. 인간의 도움도 중요하지만 모든 문제를 이상 없이 해결해 주시는 주님 앞으로 나아와야 합니다.
2. 예수를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군중들 속에 섞여 있을 때 야이로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예수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 중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자신을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은 예수님 한 분밖에 없음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자칫 예수님은 보지 못하고 많은 군중들만 보면서 자신을 의지하고 어려움을 해결해 주시는 분이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고 좌절하지는 않는지요. 분명하고 똑똑하게 우리의 구세주이신 주님만이 바로 보일 수 있어야 합니다.
3. 발아래 엎드려야 합니다.
회당장의 지위를 가지고 있으면서 육적으로는 아무 지위도 없으신 예수의 발아래 엎드린 그의 믿음과 겸손은 구주이신 주님께 대한 최대의 존경을 표시한 것입니다.
우리가 찾는 주님이 아주 가깝게 계시다고 해서 주님을 대하는 태도가 불경건 해서는 안됩니다. 가장 존경할 수 있는 겸손한 마음과 태도가 주님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4. 간절히 많이 간구하여야 합니다.
주님 자신도 낙망치 말고 많이 간구 하여야 할 것에 대하여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기도외에는 귀신이 나가지 않는다고 하신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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