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하나님 뜻과 내 뜻(하나님생각과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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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7-09 22:45 조회3,31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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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이사야 55:8-13
제목 : 하나님 뜻과 내 뜻(하나님생각과 내생각)
요절 :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이사야55:9)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생각과 뜻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뜻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누구나 다 뜻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사업을 해서 많은 돈을 벌고 싶다는 뜻을 가지고 삽니다.
어떤 사람은 공부를 잘해서 크게 출세하겠다는 뜻을 가지고 삽니다.
또 어떤 사람은 대통령이 될려고 합니다. 누구나 뜻이 있습니다. 각각의 생각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기도도 합니다.
신앙을 가지기도 합니다.
종교를 갖습니다. 자기의 뜻을 이루기 위해 초월자를 믿고, 전능자를 믿습니다.
그런데 우리 기독교는 다릅니다.
기독교는 자기의 뜻을 이루기 위한 종교가 아닙니다.
내 뜻이 이루어지는 종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내 뜻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바로 기독교인 것입니다.
설교도 그렇습니다. 설교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것이 설교인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증거해야 합니다.
은혜를 받았다는 것은 내가 이제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는 결심이 서는 것을 말합니다.
기도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 기도 아닙니까?
그러면 찬송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고 감사하는 고백이 찬송인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문에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라고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과 생각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왜 많은 이들이 신앙생활을 하다가 시험에 듭니까? 힘들어합니까?
자기의 생각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타락한 인간의 뜻과 계획 자체를 악한 것으로 여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사람을 죄인으로 취급합니다. 악인으로 취급합니다. 사실, 사람은 죄인입니다.
하나님은 죄인의 뜻이 이루지게 두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뜻을 이루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一.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의 뜻을 이루어 주려고 오신 것이 아니십니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오셨습니까?
요한 6장 38절 이하에 보면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고 하셨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려고 오셨고, 우리의 뜻과 소원과 생각을 이루어주시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십니다.
아버지의 뜻이 이뤄질 때에만, 여기에 우리가 사는 길이 있고, 형통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 떠난 후에, 내 뜻이 이루지면 고통뿐입니다.
▣ 우리가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공부를 하고 사업을 하고 직장을 다니고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뜻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뜻이 더욱 중요하고 그 뜻은 반드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늦어지는 것 같아도 때가 되면 정확하게 이루어집니다.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합2:2)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부인할 자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 세상만사가 하나님이 결정하신대로 흘러갑니다.
아무도 이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사계절만 봐도 그렇습니다. 봄, 여름, 가울, 겨울 옵니다. 추운 겨울이 끝날 것 같지 않은 겨울도 끝날 때가 있습니다. 봄이 다가옵니다. 이 짧은 봄이 지나면 여름이 옵니다.
농부가 정신을 차려 씨를 뿌려야 하는데 때를 놓쳐도 할 수가 없습니다. 봄을 붙잡아 두지를 못합니다. 금방 여름이 옵니다. 그리고 가을이 옵니다. 가을에 추수를 해야 하는데 추수를 하든 못했든 겨울은 다시 찾아옵니다.
이 계절의 섭리를 아무도 못 막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우신 뜻이기 때문입니다.
역사와 자연환경도 그러한데 하나님의 택하신바 하나님의 자녀들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없을 수야 있겠습니까? 그러면 무엇입니까?
▣ 출애굽을 한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광야를 거쳐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가나안에 이스라엘 백성을 들여 넣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의 뜻을 백성들이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아니 그 뜻을 오해 하고 별로 좋아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들의 뜻은 따로 있었습니다.
항상 애굽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광야 길에서 원망을 하며, 불평을 합니다. ‘이 길이 아닌데.... 그냥 애굽이 좋은데.... 가나안보다 애굽으로 발길을 돌렸으면.... 애굽의 깨, 소금, 마늘, 시금치, 콩, 애굽의 젖과 굴 맛을 그리워했습니다.,,,,.’
모두들 하나님의 뜻에 반기를 듭니다.
그리고 애굽을 향한 자신들의 뜻을 내세웁니다.
무려 40년간을 그렇게 줄기차게 반대하고 불평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을 포기하셨습니까? 생각을 접으시고 애굽을 향해 가도록 하셨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하나님의 뜻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줄기찬 백성들의 반대에도 당신의 뜻을 이어가셨습니다. 딱 넷 사람 모세와 여호수아, 갈렙 그리고 엘르아살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 뜻과 생각을 반대한 자는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따라 오든, 말든, 하나님의 계획하신 바 그 선하신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백성들의 형편에 따라 하나님께서 그 뜻을 접으셨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직도 애굽에서 종노릇 신세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마찬가집니다. 오늘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우리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 세상이 아닙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우리 모두를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로 우리를 이끌어 가심이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 사실을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세상에 오셨고,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으시사 십자가를 지셨고,
그 뜻대로 부활하셨고,
뜻대로 승천하시고,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셨고,
뜻대로 다시 이 세상에 오실 것입니다.
우리는 방탕하게 세상을 살지 말아야하고, 타락한 내 생각 이루려고 산다면 결과는 죄악뿐이요, 불행뿐이요, 지옥저주뿐입니다. 타락한 악인으로 살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의 선하고 유익하고 영원히 효과 있는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성화되어 천국영광에 들어가야 합니다. 재림 주님을 영광으로 만나야 합니다.
헛되게 세상을 살지 마세요.
애굽(세상)의 젖과 굴에 빠져서 허덕이면 안됩니다.
재림의 나팔 소리 날 때에 내 이름이 불러져야 하고, 충성스러운 종아! 열 고을 차지하라는 칭찬을 들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二. 하나님의 뜻(생각)과 우리의 뜻(생각)은 다릅니다.
오늘 본문은 말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내 뜻은 너희 뜻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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