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서로 지체 운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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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7-23 03:26 조회3,1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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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에베소 4:25
제목 : 서로 지체 운동하라
요절 :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 체가 됨이니라(엡4:25)
▸ 여기에 큰 나무가 있습니다. 가지를 지체라 한 것입니다.
▸ 이 몸에 붙여 있는 손, 발을 지체라 한 것입니다.
▸ 예배드리는 우리 모두 중에 한 사람을 지체라 한 것입니다.
지체를 멜로스(μέλος) 라 하였으니, ‘전체 중에 한 부분‘을 말하며, ’단체중에 하나, 전 교인 중에 일원, 을 말하며, 나무에 붙여 있는 가지, 를 말합니다.
“우리”는 전체를 말하고 ’서로‘는 상대적으로 개인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지체란 한 몸에 붙어 있는 손, 발, 눈, 코, 귀, 같은 것을 말하며,
나무에 붙여 있는 가지를 말합니다. 가지도 큰 가지, 작은 가지가 있습니다.
▸ 지체인 손, 발, 눈, 코, 귀가 자기 일을 하여, 온몸을 살게 하는 것같이, 서로 지체운동하면 상하가 유익하고, 좌우가 유익하고, 앞뒤가 유익하고, 내외가 유익하고, 금생과 내생이 유익케 합니다.
▣ 서로 지체운동안하면 상하가 싸우고, 좌우가 충돌하고, 앞뒤가 비틀어지고, 내외적으로 손해보고, 비극으로 끝납니다. 국가, 사회, 이웃, 가정, 교회, 회사, 개인이 피차 멸망하는 이유가 지체운동이 없기 때문입니다.
손과 발이 서로 유익주고,
이 가지와 저가지가 서로 유익을 주는 것이 지체운동이요,
저사람 통해 내가 유익하고 나로 인하여 저분이 유익을 얻는 것이 서로 지체운동입니다.
지체는 3가지면으로 생각할 수 있으니, ①몸 지체 ②혈육지체(사람지체) ③신령한지체가 있습니다.
一 .몸 지체
한 몸에 붙여 있는 눈, 코, 입, 귀, 손, 발 오장육부가 지체입니다.
롬12:4에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한 몸에 많은 지체가 있고, ‘직분’은 하는 일을 말하니, 각자가 할일이 다릅니다.
고전12:18-21에 “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 각 몸에 두셨으니,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뇨,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없다 하거나 하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고전 12:25) 서로 분쟁이 없고, 돌보게 하셨으니, 이것이 지체운동입니다.
▣ 손이 발보고 똥 냄세 나니 없어지라 했습니다. 그러나 발은 참고 있습니다. 2시간 후에 부엌에서 식사를 준비하다가 호박을 자르는 중에 부엌칼로 손가락을 잘라, 동맥에서 피가 쏟아지는데, 큰일 났습니다.
그때에 발은 말없이 병원으로 달려갑니다. 발이 화를 내고 손을 미워하여 가만히 있으면 큰 일이 생깁니다. 발은 자기 일을 하므로 손을 살리고 온몸을 살린 것입니다.
이렇게 서로 유익을 주는 것이 지체운동입니다. 우리가 지체운동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서로 지체운동으로 온몸이 삽니다.
▣ 여러 지체가 배에 대하여 불만을 털어놓기 시작했습니다.
눈이 말했습니다. 배는 욕심쟁이야 먹을 것을, 눈 내가 찾아 주었건만 배는 자기 혼자 다 먹는단 말이야!
코는 말했습니다. 먹는 것을 냄세 맡아 주었는데.
입이 말했습니다. 입은 질긴 것, 단단한 것을 다 잘게 부스어서 보내주었건만, 자기 배 만 생각하고 자기 배만 채운다고 모두 합세하여 불평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단결하여 식물이 배에 들어가지 못하게 협력했습니다. 하루 지나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고, 이틀 지나니 팔 다리가 힘이 빠지고, 눈이 잘 안보여, 모든 지체가 쓸 수가 없었습니다.
그제야! 배가 모든 지체들에게 설명하기를 그것 봐요! 나 혼자 먹은 것이 아니지, 다 소화시켜 너희들에게 나누어 보낸 것입니다. 서로 유익케 하는 것이 진정한 지체요, 성도생활입니다. 몸이 잘되고, 몸이 건강하고, 몸이 영광 얻고, 몸이 튼튼하는 비결은 지체를 바로 사용함에 있습니다.
▣ 내 몸에 지체를 바로 사용할 책임과 사명이 있고, 강압적으로도 손 발 눈귀 코를 바로 사용해야 온몸이 좋고, 건강하고, 복됩니다.
▣ 발 지체를 바로 사용하여 교회오니, 몸이 교회와서 하나님으로 복을 받습니다.
발지체 바로 사용합시다. 할렐루야!.
발 지체 잘못 사용하여 주일도 모르고 술집으로 갔고, 창녀촌으로 갔다면 몸은 만신창이 나서 비참합니다.
▣ 눈 지체를 바로 사용하여 성경을 보고, 그 성경안에서 갈길과 가지말길을 찾고, 선한것과 악한것을 찾아 살면, 그러면 몸은 아주 강건합니다.
눈을 감고 있든지, 눈을 돌려서, 세상으로 나가면 눈으로 들어오는 죄악으로 온몸은 상처만 남습니다. 눈을 바로 사용하여, 주님을 바라보고, 천국을 바라보고, 성경안에 있는 복된 예수만나서 몸이 좋아지게 해야 합니다.
▣ 입 지체를 바로 사용하여 몸을 존귀케 해야 합니다. 입으로 크게 찬송하니, 속이 뚫리고, 성령역사의 통로가 되고, 입으로 크게 아멘 할 때에 큰 역사가 일어나고, 변화가 되고, 내안에 더러운 것을 밖으로 몰아내고, 성령것, 하늘 것을 바꿔는 순환역사가 일어납니다.
▣ 귀 지체를 바로 사용하여 온 몸을 복되게 합니다. 귀를 닫고 있지 마세요, 귀를 열어서 말씀을 듣고, 귀로 말씀이 내 안에 들어가서 순환시킵니다. 나쁜 것을 몰아내고, 좋은 것을 채웁니다.
창문을 열고, 맑은 공기를 바꿔는 것 같이 귀와 입을 사용하여 온 몸을 성결몸으로, 예수 몸으로 바꿔 놓아 복되게 합니다.
말 듣지 아니하는 손, 발을 때리고, 눈, 입을 아프게 해서라도 순종하여 온몸을 유익하게 해야 합니다.
▣ 손지체 바로 사용하여 몸을 아름답게 만들어가야 합니다. 손으로 박수하고, 손으로 헌금하고 손으로 기도하고, 손으로 일하여 온 몸을 존귀하게 만들어 가야 합니다.
손을 바로 사용하지 낳고 남을 때리는데 사용하고, 도적질하는데 사용하여, 온 몸을 병들게 하고, 상처내고, 매맞아 탕자 몸같이 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 가룟유다에게 마귀가 예수 팔 생각을 얻었다고 요13:2절에 말씀하셨는데, 가룟유다가 마음지체, 발지체를 책망하고 바로 하나님께 사용하였다면, 예수를 팔고, 자기 몸을 자살로 해치겠는가?
우리도 자기몸을 해치는 어리석은 짓을 말아야 합니다. 손,발,입,눈,귀, 마음, 지체를 강압적으로라도 바로 하여 자기 몸을 복된 몸, 존귀한 몸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 금방에 금가락지를 손으로 훔치는데, 주인에게 손이 잡혔는데, 손만 형무소 가는 것이 아니라, 온 몸이 따라가니, 손지체 바로 사용하여 자기의 온몸을 복되게 합시다.
의에 병기로 사용하여(롬6:13) 온 몸을 보다 더 아름답게 만들어 가야 합니다.
▣ 발을 만져 주면서, 오늘 교회 온 것이 잘했지! 하여 보세요. 온몸이 좋아집니다. 존귀한 몸, 잘난몸, 대우받는 몸, 왕위에 오르는 몸, 건강한 몸, 복된 몸 되게, 자기지체를 바로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입니까? 예! 아멘입니다.
二. 혈육지체(사람지체)(엡4:25)
모든 인간을 아담의 한 혈통으로 만들어서, 이웃간에 지체운동하여 유익되게 했습니다. 혈육적 지체는 부부, 부모, 자식, 형제입니다. 친척입니다. 이웃입니다. 배달민족입니다. 한 피를 나눈 형제입니다.
▣ 자식은 부모의 피덩어리요, 살점입니다. 혈육적 지체입니다. 사람지체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혈육적 지체이니,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어졌으니, 서로 지체운동 하였다면 선악과 따먹고, 고통속에서 살지 안했을 것입니다.
▣ 콩나물 길러 도매장사 하는 사람이 비료 물 주어, 콩나물 길러, 도매하는데, 고2 아들에게 아들아! 콩나물은 먹지 말라 당부를 했습니다. 학교 갔다 오다가 친구집에 가서 콩나물국을 먹었는데, 집으로 오는 중에 복통이 일어나서 응급실로 실어 갔습니다.
알고 보니, 비료로 키운 콩나물을 먹은 것입니다. 자기가 비료 물로 키운 콩나물이었습니다. 지체운동안하니 자기 자식에 고통이 온 것입니다;
▣ 아차산에서 소주마시고, 놀다가, 취하여, 서로 시비하다가 진로 소주병을 아래로 던졌는데, 돌산이라 소주병이 깨어졌는데, 한시간 후에 산 밑에서 죽는다는 고함소리에, 놀라 가보니, 소주병 던져 깬 자의 아들이 아버지 찾아 왔다가 깨어진 날카로운 병 조각에 발이 찔려 피를 흘리고 있었으니, 지체운동 안하면 이와같이 자기 새끼가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이웃을 욕하고 비방하고 해치면, 하나님은 먼저 그 사람을 징벌합니다. 축복하면 먼저 복을 받습니다.
국민일보(2004,4월23일) 기사에 삼촌 금속회사 판매원 최모양(30세)은 3년간 6억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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