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전신갑주 (두편 설교중 1편만 설교함 > 설교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료실
설교자료

제목 : 전신갑주 (두편 설교중 1편만 설교함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iros 작성일25-07-30 07:54 조회3,149회 댓글0건

본문

성경 : 에베소서6:10-18

제목 : 전신갑주 (두편 설교중 1편만 설교함)

대지 : 一. 싸워서 이길 것들(4가지)

二. 승리위해 전신갑주를 입으라(7가지)

 

13절에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 물어 봅시다.

오늘은 무슨 날입니까?

악한 날입니다.

어제는 무슨 날입니까?

악한 날입니다.

내일은 무슨 날일까요?

악한 날입니다.

매일 매일이 악한 날 (테 헤메라 테 포네라 th'/ hJmevra/ th'/ ponhra'/) 입니다.

 

악한 날은 마귀가 시험하는 날이요

죄악이 흉용하는 날이요

원수 이리떼 속에 사는 날입니다.

오늘도 좋은 날이 아니라, 악한 날입니다.

매 순간, 순간이 악한 날입니다.

악한 날에 “ 대적하고 이기고 서야 “ (13절)합니다. “대적하고 이기고 서야” 말이 매우 중요하다.

 

세상은 싸움터입니다.

성도는 싸워 이겨야 합니다.

악한 날에 이겨야 합니다.

영적 전투에 승리를 위하여, 전신갑주(panopliva(파노플리아)로, 완전한 무장을 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一. 싸워서 이길 것들 (12절)=(4가지)

 

▸ 싸워서 안 될 것은?

12절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몸에 피 흘리는 싸움이 아닙니다.

주먹질 싸움이 아닙니다. 총질하는 싸움이 아닙니다.

육체 싸움은 피 흘리는 싸움이라, 성도, 우리가 싸울 싸움이 아닙니다. 빨갱이들 싸움은

선거 조작으로 정권을 바꿔는 부정선거를 하는 싸움입니다.

 

▣ 싸워서 이길 것은?

12절을 읽어봅시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하셨으니,,,,, 성도가 싸워서 이길 대상은 4가지로 요약하였습니다.

 

1. 통치자(정사)(ajrcav" 아르카스) = 바른 통치하라)

 

범사에 바르게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일들, 사건들, 존재들, 하나님과 비틀어지게 하는 것들에 대하여 하나님께 바로 하라는 뜻입니다.

 

▸ 에덴을 다스리라(통치) 하셨으나(창2:15-17) 다스리지 못하여, 실패하였습니다. 비틀어지게 하는 것과 싸워서 바르게 해야 합니다.

 

자기를 바로 통치하면 만사가 바로 됩니다.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모든 일을 성령법칙과 성경법칙과 양심법칙으로 바르게 처리하라는 뜻입니다.

비틀어지게 하여 신앙생활이 바르게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많습니다. 바르게 합시다.

 

▸ 하나님 앞에 사람앞에서 바른 생활해야 합니다. 비틀어지면 망하게 됩니다.

믿는 일을 바로 못하게 하는 것들과 싸워서 믿는 일이 바로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정사(모든 일상생활을 선하게 처리는 것을 정사라) 모든 생활을 바로 처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는 돈사용을 바로 처리 못하여, 거짓자, 속이는 자기로 망했습니다. 바로 처리(바른 통치) 했다면, 죽지 않고 살아서 존경이 되었을 것입니다.

 

▸ 롯 같이 어리석지 맙시다. 통치를 바로 했다면, 죄악도시 소돔에 가지 않을 것이요, 유 향불비로 몰살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 나오미와 엘리멜렉이 베들레헴을 떠나서 살길 찾아 모압간 것이, 징계로 남편 두 아들 까지 죽었으니,,,인간생각으로 정사를 바로하지 않고, 흉년 통해 고칠려 하지 안고, 피 한다고 복받는 것이 아닙니다.

 

▸ 사울왕이 다윗관계에서 바른 통치를 못했으니, 성경법칙으로 통치해야 합니다.

골리앗 죽이고 돌아오는 다윗에게 많은 백성들이 다윗은 만만이요, 사울은 천천이요 할때에 인정하고,,,다윗을 높여 잘 쓰야 합니다. 그러나 정사가 비틀어져 죽이려고 했습니다.

 

▸ 여자분이 만원가지고 시장에 가서, 콩나물 만원치 사와서 콩나물 국, 콩나물 무침으로 한가지 반찬을 했습니다. 몇가지라도 분리하여 사와서 반찬을 했다면, 한가지보다 더 맛이 있을 것입니다.

정사(바르게 일을 처리함) 하지 못한 짓입니다. 둔한 짓입니다.

 

“악한 날”에는 믿는 일이 바로 되게 하지 못하게 하니, 모든 만나는 일을 바로 통치하고, 처리하는 정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믿는 일이 바로 되기를 바랍니다. 바로하면 형통합니다.

 

2. 권세(ejxousiva 엑수시아) = 힘, 권세 바르게 사용)

 

악력과 싸워야 합니다. 믿음을 버리게 하는 악한 힘이 옵니다.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마귀권세(힘),직장권세, 세상권세, 사장권세가 와서, 신앙길을 못가게 하는 세력과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 다니엘이 바벨론에 포로 잡혀갔습니다. 느부간네살왕의 권세(힘)가 와서, 우상재물 먹게하고, 또 기도하니, 풀무불에 던진다하고, 하나님 믿는다고, 사자굴에 던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었고, 총리로 일생 축복이 되었습니다.

믿지 못하게 하는 악한 권세와 싸워가야 합니다.

 

▸ 예수 믿는 한 분이 직장에 취직을 했습니다. 열심히 일합니다. 주일날에 직장에 오라합니다. 한달에 두 번은 직장에 가야 합니다.

사장님께 교회 가야 하므로 이해를 구했습니다. 사장 부인은 믿는 자라 주일 쉬게하여 주시고, 교회 일을 하게 하시라 하여도 남자사장은 독하게 일을 시킵니다.

 

한 달에 두 번 주일날 출근 못하니, 월급에서 깎아 버렸습니다. 월급이 깎기였으나, 하나님께 기도하고 주일을 지켜 갑니다.

 

▸신축 건물에(공사장) 가서 전기공사를 발주 하는데, 다른 직원이 가면, 발주를 못하고 오는데, 이분이 가서 발주하면 몇 억짜리 공사를 발주하여 오니, 사장이 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장이 주일을 쉬어라, 자가용 사주면서, 타고 출근하라, 월급을 두 배로 올려 줍니다. 할렐루야!

 

▸ 내속에서 양심소리를 꺾어보려고 대적하는 정욕(타락한 힘)이 있습니다. 그 정욕을 이겨야 승리하는 신앙생활이 되고 복을 받습니다.

탕자가 돈가지고 육체의 정욕으로 살다가 코너에 몰려 죽을 고생을 했습니다. 양심이 늘 이겨야 바른 신앙생활이요 형통입니다. 할렐루야!

 

3. 어둠의 세상주관자(kosmokravtwr(코스모크라토르)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 싸워 이겨야 삽니다. 하나님을 부인하는 타락한 세상것들을 말하니,,,,세상을 지배하는 존재들 , 그 당시는 제우스신, 느부간네살같은 왕들, 바로왕. 혜롯왕, 네로왕 푸틴 시진핑 김일성, 김대통령 등등 세상의 권세자들 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이로스신학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합동총회갈릴리신학연구원 | 고유번호. 106-82-61752 | T. | F.
Copyright ⓒ http://kairost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