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갈 길을 가야 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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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8-05 02:18 조회3,12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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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누가복음 13:32-33
제목 :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갈 길을 가야 하리니
그러나 내가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반드시 내 길을 가야만 하리니 선지자가 이에루살렘 밖에서 죽을 수는 없느니라.(33절)
πλὴν δεῖ με σήμερον καὶ αὔριον καὶ τῇ ἐχομένῃ
플렌 데이 메 세메론 카이 아우리온 카이 테 에코메네
그러나 반드시 하리니 나를 오늘 과 내일 과 그 다음에 오는
πορεύεσθαι ὅτι οὐκ ἐνδέχεται προφήτην
포류에스다이 호티 우크 엔데케타이 프로페텐
갈 길을 가는 것을 때문이라 않기 그것이 가능하지 선지자를
ἀπολέσθαι ἔξω Ἰερουσαλήμ
아폴레스다이 엨소 이에루살렘
죽는 것이 밖에서 이에루살렘의
▣ 예수님의 자신의 사역을 표한 말씀입니다. 일생의 사는 시간, 세월을 한마디로 오늘과 내일과 모레라고 단축형으로 말씀했습니다.
▣
오늘 (σήμερον 세메론)은 현재하는 일 (복음 귀신 축사, 병고침 일을),
내일 (αὔριον 아우리온)은 조금 후에 십자가 죽음으로 구속을 이루는 일)
모레 (ἐχομένῃ 에코메네)는 제3일에 부활 할 것을 말씀했습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에서 죽고 살아날 부활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일생 (오늘 내일 모레) 동안 예수님같이 복음 사역하고 가야 합니다.,
▣ 성경 안에는 크게 두가지 시간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 성경의 모든 난제는 두가지 시간 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엡5:16절 “세월을 아끼라 하셨고 (카이로스 kairov"), ▸ 요5:5 서른여덟 해(년)(세월) 된 병자가 있더라 했으니...크로노스(crovno" ) 을 말하고 있습니다.
자연시간 즉 태양시간. 창조된 시간, 세상시간, 타락한 시간이 있습니다.
또 자연에 속하지 않은 시간이 있으니, 하나님시간, 예수님이 산 시간입니다.
그것을 ① 카이로스(kairov" )(엡5:16)와 ② 크로노스(crovno")(요5:5) 라 칭합니다.
▣
1. 예수님은 카이로스 사람입니다. 그런데 크로노스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천국사람이 세상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신이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2. 오늘과 내일과 모레에 내 갈길을 가리라 했습니다(눅13:33 ) 무슨 뜻 입니까?
복음전하고, 십자가 죽고, 사망을 이기고 부활할 자신을 증거 했습니다.
3. 계시록 19장에 예수 재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 재림은 자연시간으로 해석은 맞지 안습니다. 예수 재림날을 인간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크로노스시간으로 언제 재림한 다고 한 다미선교회도 가짜 재림 날이었습니다.
예수 재림날은 카이로스 시간이라. 하나님시간은 하나님만 압니다. 우리는 예언하지 맙 시다. 사람이 예언하면 죽인다고 슥13:3절 말했습니다.
4. 계시록 20장 천년왕국이 나옵니다. 어떤분이 양목사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천년입니까? 못난 질문입니다. 천년은 하나님시간입니다. 사람이 사는 이 땅의 자연 시간으로 해석 하면 안맞아요,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 시간이니,,,,, 얼마 될지 모릅니다. 천년될지? 더 길수도 있고,,, 얼마 될지는 하나님만 아십니다. 하나님시간으로 1천년되기도하고, 또 더 널 수도 있습니다.
5. 계시록 21장에 새하늘과 새 땅의 나라 천국은 크로노스 시간은 없고,, 하나님의 무한한 시간, 카이로스( kairov" )시간만 있는 나라입니다. 계 22장에 대망하라고 했습니다.
6. 사람의 수명 즉 ‘인명이 재천이라’는 말같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양목사의 수명도 하 나님만이 아는 시간에 있습니다.(사람의 출생 과정 죽음 내세 등 모든 날은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 있음)
▸한강에서 자살한 두남여가 있는데, 남자는 죽었고,, 여자는 살았습니다. 그 사람의 수명 과 운명 시간은 하나님이 주장합니다. 어리석게 자기 고집으로 살지 맙시다.
7. 두 강도중 한 강도는 지옥갔고 또 한 강도는 천국 갔습니다. 인간의 수명도 하나님이 갖고 계시고 운명도 주장합니다. 천국 지옥도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다스리고 있고, 주 고 안주고 합니다. (사람 운명도 바꿔집니다.)
8. 사도바울은 34살에 예수 믿고 68년에 로마에서 참수로 순교했습니다. 그 인생의 수명과 운명의 시간은 자기가 주장 못했고,,,, 카이로스 시간(세월)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있었 습니다. (삼상2:6-8)
9. 정치가들이 남 생명을 위해(危害)하여,,,, 대적이라 하여 감옥에 가둡니다. 아주 못난 짓 입니다. 크로노스 자연시간을 악용하여,,, 남을 해하는 짓은 악행 중에 악행입니다. 우 리는 남 생명 시간을 자신에게 안 맞는다고 고통을 가하면 안 됩니다.
시간의 주장자 하나님께서 인간 각자에게 주신 시간을 빼앗지 말고 아프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은 각자 인간에게 수명시간, 운명시간을 주셨습니다. 성경은 “ 시간은 생명 이다 ” (Time is life) (딤전 2:2, 6:19, 요일 2:16-17) 라 했습니다. 시간 낭비는 내 생 명을 잃는 일입니다.
10. 예수님의 십자가위에서 약 6시간 시달리다가 운명했습니다. 그 시간도 하나님의 허락 한 시간이었습니다. 인간이 좌우 못하는 시간입니다.
11. 모든 성경 해석이,,,,,, 날자, 시간 세월 해석은 인간시간 크로노스(crovno")(요5:5)(자연 시간, 타락한 시간)으로 해석은 맞지 않습니다., 하나님시간 카이로스(kairov")(엡5:16)로 해석하면 맞고 바른 해석입니다. 타락한 시간으로 해석하지 말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 바벨론 포로 기간이 70년으로 정한 것은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인간은 전혀 간섭 못합니다. 내 수명(사는 날), 운명도 내가 정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 있습니다. 인 간이 살아갈 모든 날(시간)은 하나님 시간표 안에 있습니다. 아멘!
결론적으로
1. 만들어진 시간, 창조된 시간, 자연시간, 태양시간, 세상시간은 타락한 시간입니다. 타락 한 시간속에 사는 모든 인간은 더 죄인되고, 더 늙고, 더 불행해 지고 죽습니다. 타락한 시간 세월이(죄악. 악령으로) 사람을 늙게 병들게 죽게 지구촌을 떠나게 했습니다.
2. 예수님께서 살아간 시간은 살리는 시간, 카이로스 시간, 영생하는시간, 구원시간 사람의 수명과 운명을 바꿔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영생시간을 믿는자에게 주셨습니다.
우리는 카이로스 시간으로 살아서 믿음성공하여 천국 영생 나라에 큰 자로 있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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