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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순금 성도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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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09-03 09:26 조회3,0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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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욥기 23:1-2 , 10-12

제목 : 순금 성도 되자

요절 : 그분이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나올 것이니(10절)

 

묻습니다,

주일날을 어떻게 설명 할 수 있습니까?

예! 하나님 만나는 날입니다. 할렐루야!

 

말(언어)은 3가지 종류의 말이 있습니다.

① 하나님 말

② 사람의 말

③ 마귀(뱀) 말

세가지 말을 사람의 입을 통해 나옵니다. 성경을 말하니 하나님 말 하고, 사람이 자기 말을 하니, 사람 말을 하고, 마귀 말을 하니, 거짓(유혹) 말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을 합시다.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합시다.

 

一. 보이는 세상과 안보이는 세상(2절)

 

2절을 읽습니다.

“오늘도 내게 반항하는 마음과 근심이 있나니 내가 받는 재앙이 탄식보다 무거움이라”(2절)

반항하는 마음과 근심이 어디에 있는가? 내 속에. 안보이는 세상에 있습니다.

 

보이는 세상이 있고, 안 보이는 세상이 있습니다.

 

▸보이는 세상을 살아갑니다.

거울로 자기얼굴을 봅니다. 남편의 얼굴을 보면서 직장생활에 고달파서 주름살이 많이 생겼구나, 아들, 딸들 보면서, 큰 인물 되라! 자연산천을 보고, 복잡한 서울도심을 보면서 살아갑니다.

 

▸안보이는 세상이 있습니다.

두 여자가 싸우는데, 흉측한 욕질을 하는데, 저 흉한 욕이 어디에 있었지? 내속에 있었습니다.

금방을 지나가는데, 황금을 보는 순간에, 도적놈이 튀어나옵니다.

사람을 보는데, 음란자가 뛰어나옵니다. 타락한 죄악세상이구나, 알게 됩니다. 밖에 세상에서만 도적놈이 있는 줄 알았는데, 인간 내안에 도적놈이 있는 것을 알았으니, 밖에 세상 도적놈으로 해침을 받은 것이 아니라, 내 안 세상에 있는 도적놈으로 해침을 받았습니다.

 

‣ 인간 속 세상에서 만들어진 놈이 밖에 세상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도적놈으로 살아서 십일조 도적질합니다. 안세상에서 만들어진 살인자가 밖에 사람을 살인합니다.

 

‣ 욥에게 안세상에서 반항심, 잡된 근심, 흉악한 악이 나오는 것을 알게 하시고, 고치게 하시는 것입니다.

 

▣ 우리는 내 안 세상에서 온갖 죄악이 만들어져 나옴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막7:21-이하에 내속에서 악한 생각, 음란, 도적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속임, 음탕, 질투, 비방, 교만, 우매, 살인이 나오니, 인간 내속 세상에서 신앙성공하라는 것입니다. 내속 세상을 바로 살지 않으면, 밖에 세상은 실패 하고 있습니다. 외적세상, 내적세상에서 신앙성공 합시다. 할렐루야!

二, 순금(정금) 성도되라(10절)

 

10절을 읽어 봅시다.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가짜가 많습니다. 순금(bh;z:(자하브)) 진짜 되라는 것입니다. 진짜 성도, 참 성도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나를 고치시려고, 많은 작업을 했습니다. 불순물인간을 순금 만들고, 악한 인간, 쓸모없는 인간을 쓸모 있는 인간, 지옥인간을 천국인간을, 영생하는 인간을 만들려고, 하나님께서 수많은 치료 작업을 하셨습니다. 사건, 사고, 병마, 불신자, 온갖 환경을 동원시켜, 사람 고치는 작업을 하셨으니, 단련(@j"B;(바한))하신 것입니다.

 

‣ 강원도 깊은 산을 다니면서 금광을 찾는 사람을 만났는데, 한달동안 산에서 잤다고 합니다. 흰돌 검은돌 사이에 금이 있는데, 돌을 5000도이상 용광로에 넣어서 재련하면 불순물은 제거되고, 순금이 나온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고치고 만드는 작업을 단련(재련)이라는 한마디로 표현 했습니다.

타락한 세상에 있는 신자를 진자성도(순금)를 만드는 작업을 밤낮 고달프게 작업하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감사해요, 오늘 양목사, 우리를, 고쳐 쓸모 있는 사람 만들어 주신 것을, 고맙습니다.

하나님! 수고하셨지요,

패역한 자를 고치신다고 수고하시고, 진땀을 많이 흘리셨지요! 농부 하나님, 치료하나님이 얘써 고쳐 주셨으니, 이정도 되었지? 그렇지 않았다면, 별서 지옥, 형무소에 가 있을 것이고, 몇 사람, 살인했을 것입니다. 가인보다 더 큰 살인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어떤 분이 길을 가는데, 모난 큰 돌이 길가에 있어요, 지나가는 사람들은 욕질합니다. 어떤놈이 모난, 험한 돌을 갔다 놓았는가? 그러나 이분은 돌을 보고, 인부를 사서 니아카에 실어 집으로 옮겨와서, 큰 쇠망치로 모난 부분을 깨트립니다.

아파도 깨여져 나갑니다. 중간 망치로 깨고, 작은 쇠망치로 때려 아주 좋은 작품을 만들어서, 복음으로 남북통일, 돌로 만든 귀한 작품을 국선에 출품하여 일등상을 탔습니다. 하나님은 못난, 사나운, 거치런, 흉측한 나를 사건, 환경, 병마, 마귀, 사나운 사람을 붙여 깨트렸고, 쓸만한 사람을 만들어 놓았으니, 귀한자, 복된자가 된 것입니다.

시119:71절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레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고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사람 만드는 작업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인간 고칠 분은 하나님 한분뿐입니다. 사람은 더 망가트립니다. 순금 성도되기를 소원하면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할렐루야!

 

三. 정한 음식보다 말씀을 귀히 여겼다(12절)

 

12절을 읽습니다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 고 했습니다. 정한 음식은 아침, 점심, 저녁에 먹어야 건강 유지하고, 열심히 일하여 생활을 정상으로 합니다.

 

▣ 정한 음식보다, 더 귀하게, 말씀을 먹고 살아야 진리사람, 성령사람으로 삽니다.

육의 음식만 먹으면, 인간 짐승입니다. 더욱 성 범죄자가 됩니다. 영생하는 사람, 죄악과 악령을 이기는 능력의 사람은 진리말씀을 먹은 자입니다. 사람으로 떡으로만 사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삽니다.(마4:4)

이렇게 하나님은 진리사람, 귀한 사람, 영생하는 사람, 참 사람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신앙성공해야 밖에 세상 성공합니다.

▸단련하여 순금(정금)성도 만들어 갑니다. 단련이 필요합니다.

▸정한 육의 음식 먹어서, 인간 짐승으로 살지 말고,,,, 진리말씀을 먹어서, 유익 주는 사람, 천국사람, 복된자로 살아가시기를 주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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