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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세상관 (성경이 말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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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10-01 16:38 조회2,8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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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태복음 5:13-16

제목 : 세상관 (성경이 말하는 세상)

대지 : 1. 안 보이는 세상 ( 오이쿠메네 ( οίκουμένη )

2. 보이는 세상 ( 코스모스 (kovsmo")

3. 건설하는 세상 ( 아이온 (aijwvn)

 

13절에 너희는 세상에 소금되라

14절에 너희는 세상에 빛이되라 하셨으니,,,

 

오늘은 세상관을 증거 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을 말합니다.
▣ 목사님은 세상을 몇 년 살았습니까? 60세라, 60년 이 세상을 살아왔습니다. 태어날 때에 세상 어느 곳에서 , 어떤 동네에서,,,, 세상을 만났습니까?

▣ 양목사는 이 세상을 몇 년 살았습니까? 84세라 80년 이 세상을 살아왔습니다. 양목사는 제주도 세상, 남원이라는 세상에서 처음 세상을 만났습니다.

성경은 이 세상을 크게 3가지로 요약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① 보이지 않는 세상이 있고,,, 헬라어 “오이쿠메네”( οίκουμένη = gh) 했고,
② 보이는 세상이 있고,,,  헬라어 “코스모스” (kovsmo") 했고
③ 사람이 건설한 세상이 있고,,, 헬라어 “아이온” (aijwvn) 이라 했습니다.

성경은 세상을 크게 세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전체에 세상이란 단어가 많으나, 원어는 3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모두 죄악세상, 타락한 세상, 생지옥 세상이라고 했습니다. 0%도 선이 없는 완전 타락한 세상입니다.

一. 보이지 않는 세상(13절)  = 인간 안, 내 속이 죄악세상이다

13절을 읽어봅시다.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여기에 세상을 ‘ 오이쿠메네’ (οίκουμένη) 라 하셨고 (gh게=단축형), 인간속의 죄악세상이라는 뜻입니다.
인간 내 속 안은 볼 수 없지만,,, 죄악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모든 인간안에는 타락한 것들로 가득차 있는 악한 세상임을 말합니다. 안보이는 죄악세상을 오이쿠메네 라 했습니다.

세상에 있는데,,, 육의 눈으로 안보이는 것이 많습니다. 공기, 정욕, 욕심, 사랑, 생각 등) “오이쿠메네(οίκουμένη)“ 은 인간의 속을,, 안보이는 죄악세상이라고 했습니다.

예 : 두 여자가 싸웁니다. 흉측한 욕질을 하는데 듣기가 민방해요, 저 욕이 어디 있다가 나왔는가? 사람 속에 있었지! 사람속에서 나오는 것으로 세상을 살아갑니다.
오늘까지 내 속은 좋은 줄 알았는데, 아주 독하고, 못되고, 해하는 악한 것들이 가득찬 인간 속을,,,, 안보이는 세상이라고 했습니다. 오이쿠메네 οίκουμένη 라 했습니다.

예 : 50여년 전에 교회에서 아래 상가쪽으로 내려 오는데, 큰 금방이 몇 개 있었는데, 금가락지를 보는 순간에 내속에서 도적놈이 튀어나오는데, 깜작 놀았습니다. 내속은 좋은 것만 있는 줄 알았는데, 도적놈이 나와서, 안보이는 내속 세상에는 못된놈만 있고, 나를 해치는 흉측한 악한 놈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예 : 앞에서 여자가 옵니다. 남자가 옵니다. 보는 순간에 음란자가 튀어 나옵니다. 전도할 자인데, 범죄자가 튀어 나와요.  잡아야 합니다.

전도사 입에서 욕이 마구 나옵니다. 예 : 살인자가 튀어 나오고, 거짓자가 튀어나옵니다. 내속세상이 잡봉통입니다. 쓰레기장입니다.

예: 요나를 보니,,, 성경찬송을 들고 걸어가는 요나는 직통계시를 하나님으로 직접받아서 사람에게 선포하니, 너무나 거룩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요나 속 세상을 보니 세상의 못된 것을 다 들어있어요, 사건을 주어서 니느위로 복음전하라 하니, 즉시 다시스로 도망쳤습니다. 불순종이 튀어나왔고, 핑계, 속임이 튀어나와서 다시스로 도망쳤습니다.
하나님은 대풍으로 요나를 잡았고, 물속에 쳐 넣어서 옛 사람요나는 완전히 죽였습니다.

⏺ 포겟트를 뒤짚어서 먼지까지 틀어내듯이 완전히 요나, 속 세상에 있는 것을 틀어냈습니다.  오늘의 요나가 나입니다. 요나입니다.

예 : 다윗왕은 왕복을 입고 왕좌에 앉아 있으면 보는 이로 하여금 성군으로 보이고 거룩하고 위대하게 보입니다. 가장 존경하는 왕으로 보이지만, 하나님이 다윗왕의 속 세상을 보니, 못된것만 우껄리고 있습니다. 천하에 창피를 주어서라도 고쳐 천국영광을 얻게 하시려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벌거벗은 여자를 보였습니다. 보는 순간에 음란이 튀어나왔고, 취하는데 방해되는 우리야 장군을 제거하기 위하여 살인짓을 하고, 살인성, 음란성, 은폐성 음폐성이 튀어나와서 감추려고 했습니다. 얼마간은 감추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보냈습니다.

왕이여! 이나라에 이상한 소문이 돌고 있어요, 무엇인데,, 암양100마리 있는자가 암양 한 마리 있는 것을 강압적으로 빼앗아 갔습니다. 다윗은 그놈을 당장 잡아오라, 예! 왕이여 그자가 바로 당신입니다. 겉은 거룩하지만 속세상은 잡봉통이요, 쓰러기장입니다. 자기를 해하는 악한 것들이 가득차 있는 인간 속 세상을 말합니다.

예 : 용인병원에 잡봉통이 큰 것이 몇 개가 있습니다.
아침에 보면 맑은 물입니다. 막대기 하나로 휘어졌시면, 속에 가라 앉은 찌겨기가 솟아오릅니다. 별별 것들이 휘어졌으면 올라옵니다. 잡봉통이 인간의 속 세상입니다. 자기를 해치는 것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막7:21-23)
내속 세상에 도적놈자기, 살인자기, 거짓자기, 타락한 교만자기, 속이는자기, 음란자기, 핑계자기, 불순종자기, 악한 자기, 가득 들어 있습니다.

예 : 안양 형무소 면회 갔다가 나오는데, 영감이 양목사야! 너 몸통이 감옥이다 합니다. 놀라서 무슨 말씀입니까? 내 몸통이 감옥이라고요? 지금 본 감옥소 안에 2천명이 넘는 죄수들이 있는 것을 보았자? 너 몸안에 악한 놈이 2천 더된다고 했습니다. 인간 속을 가르쳐줍니다. 내 안이 사람을 해치는 악한것들로 가득차 있는 죄악세상입니다. 오이쿠메네입니다.

내 속 세상에서 신앙성공하라, 내속 세상에 있는 악한 것을 고치는 것이 신앙입니다. 이악한 세상것을 고치는 진리교훈은 소금이라 했으니, 소금은 성령님이 사용하는 진리입니다 소금은 녹아야 그 속에서 부패를 방지하는 요소가 나옵니다.

성령님은 진리성경을 가지고 내속세상을 고치십니다. 성령님의 소금사역입니다. 많이 고쳐졌습니다. 인간 속세상에 있는 것들을 진리화 시키는데 총력합시다. 내속 죄악세상을 알게했습니다. 이것부터 고쳐가야 합니디. 교회 온 목적이 내안에 있는 악한 자를 고쳐야 신앙생활 바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치는 것을 안하면 곧 교회등지고, 타락합니다. 내 속 죄악세상, ‘ 오이쿠메네(οίκουμένη ) ’입니다. 아멘!

二. 보이는 세상(14절) = 인간이 보고 사는 이세상은 죄악세상이다

14-16절을 읽어봅시다.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되라“ 한글번역은 다같이 세상이라 했으나, 원어는 코스모스 (koρμός) 라 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오고 있는 이 세상을 말하여 코스모스라 했습니다. 보고 사는 세상을 말합니다.  권사님은 보이는 코스모스 세상을 90여년을 살았습니다.
▣ 아담 하와부터 타락하였고, 가인은 살인하였고, 라멕(창4:)은 첩두고 악기 둥소 만들이 유행가 불러 술취하여 향락하고, 칼과 창 만들어 이웃 사람을 살해하고, 이웃 땅 점령하여, 자랑하고, 노아 때에 왔어, 인간은 완전히 음란하여 죄악이 세상에 관영하여 홍수 심판이 왔습니다. 의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전부 악령의 지배하는 세상, 죄악이 관영한 세상, 망하는 것들로 가득찬 세상입니다. 선한 것은 1%도 없습니다. 의인는 없나니 하나도 없는 세상입니다.

아담은 죄를 하나를 만들었으나, 오늘은 수천만가지 죄악을 만들어 완전타락한 세상이 된 것은 내가 만든 죄로 관영했으니, 내가 만들고 있는 죄악이 오늘도 수천만가지입니다.

막7:21-23절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

◈ 사람의 마음은 카르디아(kaρδίa) 라 하셨고, 죄악을 만들어내는 공장입니다. 마귀가 공장장 되어 악을 만들어냅니다. 마음공장은 한번도 고장난 일이 없고, 늙으면 더 잘 돌아가서 더 악한 것을 만들어 해하는 것이 지구촌에 가득찬 것입니다. 내가 만든 죄악이 수천만가지입니다.
그러나 성령이 공장장되어 마음을 돌리면 선, 사랑, 거룩 진실, 아멘, 할렐루야가 만들어져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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