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길가사람, 돌밭사람, 덤불사람, 옥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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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10-22 07:58 조회2,8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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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가복음 4:13-20 (마태13:18-23)
제목 : 길가사람, 돌밭사람, 덤불사람, 옥토사람
요절 :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뜯고 깨닫는 자니(마13:23)
20절에 “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 하셨으니,,,
“ 자(者)니라 ” 는 ‘원어 호 ( o} )(a[nqrwpo"(안드로포스)= 사람을 나타내는 인 칭 관계대명사입니다.
= 설교 제목을 ‘ 네 종류의 사람 (길가, 돌밭, 덤불, 옥토)’ 이라고 한 것입니다.
▣ 물어봅시다. 예수님에 대한 바른 신앙관을 가져야 합니다.
▸ 남 예수요? 내 예수요?
▸ 밖에 예수요 ? 내안에 예수요?
▸ 어제 (내일) 역사하는 예수요? 오늘 역사하는 예수요?
사람은 아는 것으로 살아갑니다.
아는 것이 살아가는 힘(力)이 됩니다.
절간을 알면 그 아는 것으로 절간 섬기다가 지옥 갑니다.
철학을 아는 자는 철학으로 살다가 거짓으로 영원한 멸망을 당합니다.
의술로, 예술로 힘을 삼은 사람은 그 힘으로 살다가 구덕이도 죽지 아니하는 지 옥 갑니다.
사람은 전부 저주선, 타락선, 죽음선 아래 있는 인간 지식, 속화된 지식, 타락한 지식, 마귀 지식으로 살다가 망하고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뱀 지식이,,,, ‘선악과 먹어도 죽지 아니 한다’ 는 그 뱀 지식으로 살다가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진리지식(히10:26)을 전했습니다.
그것을 씨 뿌린다고 했습니다.
그 씨앗을 천국 복음, 진리말씀이라고 했습니다.(14절)
이 진리말씀을 받은 자, 네 종류 중, (모두 다 말씀 씨가 뿌려졌다고 했으니)
① 길가 밭 사람,
② 돌짝 밭 사람,
③ 가시덤불 사람,
④ 좋은 땅(옥토) 사람 중에,,,, 나는 어느 종류의 사람인가? 찾는 시간입니다.
첫째 : 길가 사람(15-절)(마귀지배 받는 사람) (Satana'" a[nqrwpo")
“ 말씀이 길 가에 뿌려졌다는 것은 이들을 가리킴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탄이 즉시 와서 그들에게 뿌려진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15절)
길가 사람( oJdo;n 호돈)은 곧 마귀(사타나스 Satana'") 지배 받는 사람입니다.
복창합시다. 마귀지배 받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 밭에 뿌려 집니다. 다른 사람 마음에 부렸다는 것 보다 일차적으로 자기 마음 밭에 뿌려졌다는 뜻입니다. 이시간도 뿌려지고 있습니다.
먼저 자기 마음 밭에 뿌려야 합니다. 읽고, 듣고, 실천하므로 자기 마음 밭에 뿌려집니다. 그렇게 뿌려 졌을 때에 전혀 효과 없게 하는, 악한 자(마귀)의 작난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시간도 마귀 작난이 있습니다.
▸악한 자는 막4:15 절에 마귀(Satana'")라고 해석해 줍니다. 하나님말씀이 내게 뿌려지지 못하고, 효과 없도록 방해하는 자가 마귀입니다. 수십년 믿은 자에게도 마귀는 말씀 못 받게 방해합니다.
마귀는 말씀을 받지 못하도록 장난을 칩니다.
① 교회 오지 못하게 합니다.
② 교회와도 딴 생각을 갖게 합니다.
③ 마음이 직장이나 남자(여자), 집, 돈에 있게 하여 고무줄 같이 길게 늘어 지게 합니다. (마음을 당기자!)
④ 졸게 합니다. (설교시간에 조는 사람)
⑤ 찬송까지는 잘하다가 설교시간이 되면 일어나서 나가게 합니다.
" 마귀가 가룟유다 마음에 예수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요13:2) 이러한 흉측한 짓을 마귀가 나에게도 합니다.
어떤 청년이 있었는데. 설교시작하면 일어나서 밖으로 나갑니다. 한번은 물어 보니 일어나라, 밖으로 나가라, 속에서 말해서 나간다고 했습니다. 악령마귀역사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받지 못하게 하여 타락한 죄인으로 살아 망하게 합니다.
씨가 아스팔트 길에 뿌려지면, 새가 와서 먹어버림같이 마귀가 말씀과 상관없도록 중간에서 방해합니다. 그래서 길가 사람은 전혀 효과 없고, 마귀 지배받는 사람입니다.
수십년 믿은 자에게도 마귀는 말씀 못 받게 하니, 마귀 장난을 경계합시다. 나는 길가 사람 아닌가? 할렐루야! 가룟유다 유두고 바리세인 나 등등
둘째 : 돌 짝밭 사람(16-17절)(환경에 지배 받는 사람) (petrwvdh" a[nqrwpo")
“ 돌 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16-17절)
돌 짝밭 사람 ( petrwvdh 페트로데) 은 환경에 지배받는 사람입니다.
말씀을 듣기는 합니다.
그러나 뿌리를 내리지 못합니다. 뿌리운 씨는 땅속에 깊이 또는 넓게 뿌리를 뻗어, 바람이 흔들고, 해 빛이 쬐어도 말라 없어지지 아니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떤 환난과 핍박을 당하여도 참고 견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환경에 지배받아서(환난과 핍박) 뿌리를 내리지 못한 자를 말합니다.
▸핍박은 외적핍박과 내적핍박이 있습니다. 주로 내적핍박이 옵니다.
말씀대로 살면, 주일 지키고, 십일조 드리고, 등등 하면 ,,,,,
굶어죽는다.
자식들 공부 못시킨다.
노후에 불행해 진다.
친구사이도 멀어진다.
형제 부모와 관계가 멀어진다.
세상에 즐기든 것을 버려야 한다고, 겁을 줍니다.
두려움과 공포를 일으킵니다.
불안케 합니다.
답답케 합니다.
걱정케 합니다.
▸ 주일날도 장사하고, 직장가야 먹고 사는데, 자식 공부 시키는데, 노후에 잘 살아야 하는데, 별별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
⏺ 힘써 고생하여 돈을 벌었는데, 교회 갔다 주기 아깝다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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