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대화를 통하여 건너온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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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10-29 17:25 조회2,8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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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창세기 3:1-7
제목 : 대화를 통하여 건너온 것들
대지 : 1. 대화로 거짓말이 건너왔습니다.
2. 대화로 욕심이 건너왔습니다.
3. 대화로 살인과 죽음이 건너왔습니다.
대화(對話)에는 좋은 대화와 나쁜 대화가 있습니다.
[ 은혜로 된 사람 ] 란 대화가 있습니다.
선한 임금이 왕궁 지붕에서 지나가는 성자를 보았습니다. 시종을 시켜, 왕궁으로 불러들었습니다. 그대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빛나는 업적을 말했습니다.
성자가 대답을 합니다.
임금님께서 지극히 천한 백성중 하나인 저를 아는체 하셨고, 또 불러주셨고,
짐을 내려 주셨고, 왕께 오게 하셨습니다.
임금님께서는 제게 영광을 베푸시고, 저를 당신 겉에 앉게 하셨고, 이렇게 손수 음료수로 음식으로 대접하셨나이다.
이것은 제가 무슨 공로가, 권력이 있어서 얻은 것이 아니라, 임금님의 순수한 은혜입니다. 베푸시는 선한 일입니다. 임금님께서 안아주신 은혜입니다.
저에게는 받을 일이 없습니다.
왕궁에 들어 올 수도 없고, 임금님을 만날 수도 없고, 가까이 올수 도 없는 먼 거리에서 사는 천민입니다. 임금님의 베푼 사랑, 은혜, 평강입니다.
잠시 후에,,,,,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사랑의 줄로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과 몸과 영혼을 그리고 생각을 당신께로 끌어가십니다.
우리가 무슨 권리, 공로가 있어서 아니고 다만, 하나님의 사랑, 긍휼, 자비, 용서, 평강, 화목을 베푸심입니다. 하나님께 올라가게 되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했습니다.
믿는 성도는 성자 예수하나님의 은혜로 된 사람입니다. 은혜는 카리스(καρίς) 하셨고, 성자예수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아멘!
▣ 친한 권목사님이 주일 새벽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천국에 입성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한 마디의 말도 못했습니다.
죽음은 대화를 단절케 합니다.
천국에서 만나서 대화를 재개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권목사!,, 소리치며 부를 것입니다.
▣ 하루는
뱀 (나하쉬 vj:n: ) 이 하와 ( 하우와 hW;j) 를 찾아 왔습니다.
하와 씨! 멋집니다.
야! 아름다워요.
아담 씨는 어디 갔어요? 이렇게 대화를 시작하여, 선악과에 관하여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본문에 창2장에서는 최초로 하나님 참 신과의 대화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 2:15-17절)
▣ 창3장에 와서는 뱀, 마귀와의 대화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류의 최초의 대화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뱀, 마귀와 하와의 대화에서 건너온 것이 있습니다.
오늘도 성도간에 대화로서, 이웃간에 대화로서, 내용이 건너가고, 건너오고 합니다. 소리만 들리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내용이 마음에 들어옵니다.
▣ 예수님께서, 다메석 노상에서 “사울아! 사울아! 부르시고,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사울은 주여! 뉘시옵니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다. 하시고, 너는 일어나서 성내로 들어가서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의 말을 들어라”
그 대화 속에서 고침의 역사와 새사람으로 소명을 받았습니다.
▣ 성도의 인사법을 사용하여 봅시다.
옆에 앉은 성도에게 인사를 해 봅시다.
혼자 왔습니까?
낚아 왔습니까? (인도해 왔습니까?)
▣ 길거리에서 만나면 어떻게 인사하면 되겠습니까?
세상 인사법으로 어디 갔다 오십니까? 하지 말고, 효과 있는 인사를 해야 합니다.
오늘 새벽예배에 갔다 왔어요?
십일조 드렸습니까? 이렇게 대화하므로, 믿음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세상 인사는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죽이는 내용만 가고 오고, 합니다.
• 서로 이야기 할 때에 소리뿐만 아니라, 내용이 건너가고 건너오고 합니다.
• 하나님께 기도하면 소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용이 건너갑니다.
• 바쁜 일로 가는데, 양목사! 양목사! 불러서 돌아보니 김목사 였습니다.
•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 대화하여 건너온 거짓을 사용한 결과는 베드로 앞에서 성령 하나님앞에서 죽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과 대화가 있었습니다.
창2:15-17절에 “에덴동산에 살게 하시고, 지키고, 경작하고, 다스리고, 선악과 따먹으면 죽고, 순종하면 산다고 ” 하나님과 대화를 최초로 하였습니다. 그 후에,,,, 창세기 3장에 뱀 마귀와 인간과의 대화를 했습니다.
▣ 북한 김정은씨를 만나면 무슨 말로 처음 인사를 해야 효과가 있겠습니까? “예수 믿습니까? ” 예수 믿으세요! 해야 합니다. 우리는 누구를 만나도 예수 믿습니까? 예수님을 믿으세요! 로 대화를 시작합시다.
▣ 뱀과 하와간의 대화로 무엇이 건저오고 건너가고 했습니까?
一. 뱀과 대화로 거짓말이 건너왔습니다.(1-4절)
1-4절까지 다같이 읽어봅시다.
“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1-4절)
뱀으로부터 하와에게로 건너온 것은 “ 결코 죽지아니 한다 “ 하는 거짓, 거짓말, 거짓지식, 사상, 속임수가 건너왔습니다. ” 하나님은 죽는다 “ 했는데,, 죽지 않는다 라고 정면으로 거짓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오늘도 속이는 자요, 거짓자요, 거짓지식으로 살아갑니다.
▣ 다같이 복창하여 봅시다.
대화로 건너온 것은 거짓말이요 속임입니다.
1절에 “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
4절에 “ 결코 죽지 않는다 ” 고 대화를 했습니다.
하나님은 창2:17절에 “ 죽는다 “ 하셨습니다. 그런데 뱀과 대화로 안 죽는다 고 거짓말, 거짓 속임, 거짓지식, 사상이 건너왔습니다.
▣ 뱀과 하와가 대화하여 거짓말이 건너왔고, 그 거짓말로 타락했고, 거짓지식, 거짓사상, 거짓사람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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