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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의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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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10-29 17:38 조회2,8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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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고린도전서 3:16-17

제목 : 하나님의 성전

요절 :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 알지 못하느냐,,,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 을 돌리라(고전6:19-20)

 

자동차를 운전사가 몰고 가는 것 같이 우리 몸을 운전하여 가는 자가 있으니, 마귀가 몸을 운전하여 가면, 몸은 만신창이 나서 비참하며, 성령님이 운전사 되어 운전하면 복된자 되니, 운전사를 바꿔는 것이 신앙입니다. 내 몸을 운전하는 자를 바꿔시기를 바랍니다.

 

—. 하나님의 성전

 

전(殿=집)은 인간의 몸(나오스 naov")을 말합니다. 귀신이 몸을 집으로 삼으면 악한전이 되고, 성령하나님이 내 몸을 집으로 삼으면 성전이 됩니다. 집(몸)이 사용되는 데로 악전(惡殿) 혹 성전(聖殿)이 됩니다.

 

▣ 양산 통도사 입구에 마을이 있는데, 부산 영락교회에서 교회를 개척하였는데, 집을 샀는데, 중이 팔았는데, 대웅전이라는 큰 절간을 사셔 교회를 세웠는데, 주인이 바꿔지니, 집이 악한자에게 . 쓰이다가, 선한자에게 쓰이게 되었으며, 은평교회도,무당집이었는데, 저가 여주인에게 이집 팔려고 내놓았습니까? 물어니, 전에는 팔려다가 지금은 안팝니다해서 대성부동산에게 돈을 더 줄터니 사달라 하여 사서, 은평교회가 되었습니다.

 

마귀가 인간 몸을 자기 소유로 삼고, 자기 편리 한데로 만들고, 거짓을 발라서, 거짓으로 살게 하여, 불로 물로 들어가게 하고, 죄 가운데 들어가게 하여 망하게 하는데, 그때는 악한 집(몸)이 됩니다. 이것이 불신자의 모습입니다. 세상에 미쳐서 삽니다.

 

성령 하나님이 악한자 마귀를 몰아내고 주인되어, 몸을 소유로 삼고, 진리로 실력을 삼도록 하여, 선행에 쓰이도록 하여 날마다, 하나님의 전이 되게 한 것이 성전입니다.

 

二. 성전을 더럽히지 말라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지 말아야 합니다. 더럽히는 것은 보면,,,,,,.

 

1. 악한 생각으로 더럽히니:

막7:21-23절에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이니 이 모든 악한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했으니, 더럽히는 것은 코이노오( ) 라 하는데, 망하게 한다, 망쳐 놓는다, 해롭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악한 성적타락으로 몸을 더럽혀 망쳐 놓으며---.

2. 밖에서 몸안으로 주입되므로 더럽힘:

마약, 아편, 본드, 히로봉, 술, 담배, 폭주, 폭음하므로, 독극물이, 밖에 것이 몸 안으로 주입되므로 더럽혀 망합니다. 물리쳐야 합니다. 술은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누게 있느뇨 까닭 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찾는 자에게 있느니라 이것이 마침내 뱀같이 물것이요 독사같이 쏠 것이요 (잠23:29-32) 자기 속에 들어간, 뱀같이 독사같이 물어 뜯고, 해칩니다. 물리치고 몸을 깨끗이 보존하시기를 바랍니다.

 

밖에서 욕지, 모함, 고소, 험담, 문화문물 등이 옵니다. 그 때에 약발 받지 말고 물리치고 오염 속화되지 말라! 물리치고 몸을 깨끗이 보존 하세요.

 

3. 무기를 사용하여 더럽힘:

돌, 창, 몽둥이, 총, 칼, 독침등 도구를 사용하여 자기 몸을 살해하여 망칩니다. 거라사 지방에 미친자가 돌로 자기 몸을 상하게 했으니, 이런 어리석은 짓을 말라!

 

4. 살인자기가 더럽히니:

요11:53절을 일고, 해치는 자를 찾아 봅시다. 이 날부터는 저희가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 하니라, 죽이려는 살인자기가 속에서 뛰어 나옵니다. 내속에 이런 흉칙한자 들어 있는 줄 몰랐습니다.

금방 앞을 지나가니, 도적놈이 뛰어나오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음란자기, 살인자기, 거짓자기, 패역자기가 자기를 망치고 있습니다. 자살케 하며,,,, 진리자기 성령자기로 사시기를 바랍니다.

 

▣ 멸한다(fqerei' 프데레이)는 말은 징계를 말하니, 병들고, 돈 떼이고, 실패하고, 천대멸시 받고, 사울왕같이 죽여서 데리고 가는, 불행을 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더럽히면 영육으로 불행입니다. 여러분! 우리 중에 몸을 더럽혀 고생 당하는 자가 있습니까? 건강한 몸 축복된 삶을 원하십니까? 교회 쓰이시고, 하나님께 쓰이고, 장수의 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장수란? 목숨이 오래산다는 해석만 아니라, 행복의 수병이 길고, 믿음성공이 오래간다, 지위 권세 부광이 장수 (세상 끝날 때까지) 합니다. 장수의 복을 받아 가기를 원하면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할렐루야!

 

결론적으로

우리 몸은 성령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집입니다.

더럽히지 맙시다.

성령하나님의 인도 역사에 잡혀 사는 하루생활 되시기를 원하시면 크게 아멘 합시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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