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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신복과 주실복으로 하나님께 감사하자 추수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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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5-11-12 06:03 조회2,7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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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신명기16:13-17

제목 : 주신복과 주실복으로 하나님께 감사하자

우리가 믿는 예수교회에서 지키는 중요한 절기는 셋입니다.

‣ 성탄절이니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날입니다. 크리스마스라 합니다.

‣ 부활절이니 죽음에서 다시 살아난 날입니다.

‣ 추수감사절(수장절, 초막절)이니 출애굽하여 광야 통과하여 가나안에 정착하여, 가을 에 오곡을 주시고, 저장하여 겨울을 지나도록 하신 것을 감사하는 날입니다.

 

‣ 추수감사절의 성경적 유래를 살펴보면,,,.

 

1. 애굽 종사리에서 구출하시고, 사단 바로의 억압에서 구원하시고, 광야 40년간 유리 하며, 고생 후에, 가나안땅에 정착하여, 안식과 풍성한 곡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절기에서 출발하였고(출5:1)

2. 출애굽기34:22-26절에 “가을에 수장절을 지키라” “토지소산의 처음 익은 것을 가져 다가 여호와 전에 드릴지니라” 하셨고,

3. 데살로니가전서 5:19절에는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고,

4. 신명기16:13-17절에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라, 여호와께 보이데 빈손으로 보이지 말고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 하셨고,

15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물산과 네 손을 댄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을 인하여 너는 온전히 즐거워하고”

17절에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 라” 한 것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 추수감사절의 미국과 한국의 유래를 살펴보면,,,,,.

 

종교개혁(1517년)이후 타락한 영국 국교 성공회(구교)와 영국 국왕 제임스 1세의 종교탄압을 피해, 참된 신앙의 자유를 얻고자 나선, 프로테스탄(신교) 사람들은 자유를 찾아 영국을 떠났습니다.

영국 웨일즈 남쪽 지방에 ‘플리머스‘ 라는 항구가 있습니다. 그 항구 등대가 있는 높은 언덕에는 돌비석이 있는데 ’믿음의 선조 순례자 101명이 떠나다‘ (1620년9월2일) 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네델란드의 라이덴으로 이주하였다가, 다시 신천지 미국대륙으로 가기로 결정하고, 이들은 1620년 9월6일 작은 모선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으로 행하였으며, 미국 ‘메사추세츠 케이프만(보슨톤)’ 에 도착했습니다. 신대륙에서 개인적인 행동을 금하고 신앙의 원칙 아래서 공동생활 할 것을 서약하였습니다.

청교도들은 배를 학보하기 위하여 7년동안이나 런던 버지니아 회사에서 일했습니다. 배가 도착했을 때에 찬송이 선실에 울려 퍼졌습니다. 배는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었기 더욱 감격하였습니다.

이들은 그곳을 자기고향 이름을 따서 플리머스라 하고 자신들을 필그림 곧 순례자라고 불렀습니다. 플리머스에 도착한 것은 1620년11월9일었고, 102명의 청교도들이었습니다.

선상에서 역사적인 메이플라워 서약서를 작성했으며, 서약서는 하나님이름으로, 하나님은총에 의해, 하나님 영광위해, 하나님 존전에서 생활한다는 내용이었고, 이것이 그들이 신앙고백이 됐습니다.

 

첫겨울을 지나는 동안 인디안들의 공격과 가지고간 식량부족과 풍토병과 악천후 등으로 44명이 사망했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된 공동체인 그들은 매일 모여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큰복을 소원하였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그해 가을해 수확의 기쁨을 얻은 그들은 하나님은혜와 큰복을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위대하신 하늘 아버지께서 옥수수와 밀, 완두콩, 땅콩, 호박 등 많은 채소를 풍부하게 거두게 하셨고, 숲에는 사냥감이 많게 하시고, 바다에는 생선들로 가득하게 하셨고, 인디안과 맹수 위험에서 우리를 지켜주시며, 각종 질병에서 구해 주셨고, 박해를 받지 않고, 우리의 양심에 따라 자유롭게, 하나님께 예배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순례자들이 이곳에 도착한지 약 2년이지나 1621년 11월29일 목요일 아침에 부인과 자식 모두 예배당과 뜰에 모여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우리의 전능하신 하나님께 그의 큰복에 대하여 예물을 드립니다.” 라고 신앙고백을 하면서 감사절을 지켰습니다.

개척자 청교도의 감사 축제는 일주일간 이어졌으며, 축제기간 중에 인디안을 초청하였는데, 한때는 생존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워야 했던 사이였으나, 화해를 위해 초청하였는데, 초청받은 인디안 중에 총을 들고 새를 잡으려다가 뜻밖에 야생 칠면조를 잡아 축제 음식물로 내어 놓았는데, 이것이 유래가 되어 지금까지 추수감사절에는 칠면조 요리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 후 죠지 워싱톤이 1789년11월26일을 추수감사절로 정하여 전 미국이 지키게 하고, 링컨 대통령은 11월 마지막 목요일, 루즈벨트 대통령은 11월 셋째 목요일로 바꾸어서 오늘까지 지켜오고 있습니다.

첫해에 교회당을 짓고, 다음해는 학교를 짓고, 그 다음해에 자기 살 집을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큰복은 계속 되어 지금은 세계의 최강대국이 되었으니, 놀라운 하나님의 큰복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전 세계 교회가 청교도들의 추수감사절을 따라, 지키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오늘 본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 주신 것(17절)과 복 주실 것을(15절) 인하여 감사하라 하셨으니, 2025년 복 주신 것과 2026년도 복 주실 것을 소망하면서 추수감사절을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은? 영적 복과 육체의 복을 상고하면서 은혜를 받겠습니다.

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베푸신 복중에 최고의 복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① 예수님은 인간의 구주가 되어 주셨습니다.

타락한 세상에 오셔서,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죄는 용서가 없고, 죄는 벌을 받아야 하며, 죄벌은 고통이요, 죽음이요, 지옥입니다.

죄인이 죄벌을 받을 수 없기에, 죄 없는 의인 하나님이 사람 되어 와서, 내 죄벌을 대신 받아 몸 드려, 피 흘리고, 대신 벌을 받아 죽고, 부활로 살아나서, 죽은 영혼을 살려 중생시켜, 믿는자로, 구원하여 천국 백성을 삼아 주셨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죄와 사망과 저주에서 구원하신, 구주가 되어 주셨음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② 예수님은 인간에 목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선한 목자가 되시여, 푸른 초장으로, 물가로, 보호처인 우리 안으로, 날마다 인도하여 주십니다. 과거를 추억하여 보니, 험악한 세월을 살았는데, 패역과 고집으로 깡패같이 살았으나, 목자 주님은 지팡이로 막대기로 때때로 때리고, 품에 안아, 지금까지 복된 곳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양된 우리들에게,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먹어, 살지고, 윤택하게 하셨습니다.(요10:9)

 

③ 예수님은 인간에 치료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나의 허물과 죄를 치료하여, 죽은 나를 살려 주셨고, 악한 성질 성품 성격을 치료하여, 성화 성결시켜 주시고, 고장난 생각을 치료하여, 몸과 지체를 바로 사용되게 하시고, 영육 병을 고쳐주시고, 성령님을 내주케 하여,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순종으로 살아서 복된 삶이 되도록, 운명과 팔자와 생애를 바꿔주신 구주 일, 목자 일, 치료자 일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받은 복중에 최고의 복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할렐루야!

 

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은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주신 복중 복은 성경입니다. 타락한 땅위에는 참이 없고, 진리가 없고, 진실이 없고, 거짓뿐이며, 속이는 것뿐이며, 가짜뿐입니다.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 알게 되었고, 천국 알게 되었고, 지옥 알게 되었고, 원수를 알게 되었고, 타락을 알게 되었고, 거짓을 알게 되었고, 귀신을 알게 되었고, 행복을 알게 되었고, 성공과 실패를 알게 되었고, 참, 진실,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미신에 빠진 나를 깨우쳐 주셨고, 가짜 자기가 진짜자기같이 행사하다가 영원한 지옥으로 간 부자(눅16:)같은 나를 알게 하셨고, 진리로 자유함을 주셨습니다.

 

‣성경은 나의 길에 등불이 되어 주셨습니다. 성경은 내안에 있는 거짓을 쫓아내 주셨고, 진리 눈을 띄워 주셨으니, 선악을 구별하는 눈을 가졌고, 성령역사 귀신역사를 구별하게 되었고, 죄악을 이기는 힘을 갖게 하셨습니다.

신구별, 날자구별, 사랑구별, 장소구별, 언어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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