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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체 사용은 복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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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6-01-07 16:09 조회2,6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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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고린도전서 12:12-27

제목 : 지체 사용은 복되게 한다

요절 :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12절)

 

▣ 부산 해운대에서 택시 열대를 망치로 유리창을 부스 버린 자를 잡아서, 검찰에 넘겼다는 뉴스가 보도 되었습니다. 자기 손이 자기 몸을 아프게 했습니다.

 

내 몸을 건강하게 합시다.

내 몸을 행복하게 합시다.

내 몸을 평안하게 합시다.

내 몸을 자유롭게 합시다.

내 몸을 영화롭게 합시다.

내 몸을 복되게 합시다.

 

그와 반면에

내 몸을 아프게 하지 맙시다. 천대, 멸시, 병들게 하지 맙시다.

내 몸을 수갑 채우게 하지 맙시다.

내 몸을 고생시키지 맙시다.

내 몸을 고통당하게 하지 맙시다. 범죄하면 내 몸을 아프게 합니다.

 

내 손 발 입 코, 귀 등 잘 사용하면 복받고 존경받는 몸이 됩니다.

로마서 12:4절에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고 했으니, 모든 지체에게는 기능(pra'xi" 프락시스)을 주셨습니다.

 

▣ 전국에서 유명한 식당을 소개했는데, 전주에 한 식당의 음식 맛이 최고라 하는데, 그 여주인의 손끝에서 맛이 다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 손이 움직이면, 그렇게 맛 좋은, 일등 맛이 나온다고 합니다. 손 기능 때문입니다. 손재주입니다.

 

▣ 얼굴 성형으로 유명한 의사 한분은 손이 떨리면, 성형이 실패하고, 잘 움직이야 된다고 하면서, 손 기능이 죽으면, 아름답게 성형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와같이 각 지체의 기능이 자기 몸을 복되게 합니다. 자기 몸을 존귀하게, 영화롭게 만듭니다.

 

一. 지체란?

 

12절을 읽어 봅시다.

12절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고 했으니, 지체에 대한 말이 나옵니다.

▣지체 (mevlo" 멜로스)가 무엇하는 기능을 가졌습니까? 생활에 화와 복을 얻게 하는 기능을 가졌습니다. 지체 사용을 잘하면 복을 받고, 지체 사용을 잘못하면 생활에 어려움을 당합니다.

 

▣ 지체를 여러면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① 나무에 붙은 가지를 지체라 하셨으며

② 몸에 붙은 손 발 눈 코 귀 입 등을 지체라 하셨으며

③ 혈육적인 지체는 아들 딸, 자식이 지체입니다.

④ 신령한 뜻으로는 예수님과 성도를 지체라 했습니다.

 

▣ 나무의 가지가 기능을 못하면, 동화작용이 중단되어, 그 나무는 말라지고 열매 없어 쓸모 없는 나무가 됩니다. 나무 가지 기능이 중요합니다.

 

▣ 몸에 있는 지체인 입, 눈, 손,발 기능이 마비되면 지체장애자 되어 활동이 중단됩니다. 지체 기능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한 손만 못 사용해도, 중풍병자를 보니 걷기를 잘못하고 밥도 잘 먹지를 못합니다. ▣ 1층에 새평화약국 약사님이 중풍으로 반수불수 되어 약국경영을 접었습니다.

 

▣ 혈육의 지체인 아들, 딸, 손자가 타락하면, 그 부모에 욕이 되고, 지체 자식들이 잘 되면 부모는 영광을 얻습니다. 우리가 사는 아파트 2층에 사시는 분은 딸 둘 의사를 만들어 현대병원에 근무하는데,,,의사 만든 부모를 존경을 합니다.

 

▣ 신령한 지체가 되는 신자, 한 사람이 성도답게 살면 예수님은 영광을 얻고, 성도가 바로 안 살면 예수님은 욕을 먹습니다. 예수 믿는 것들이 하면서 욕질합니다. 한분 목사가 본처를 버리고, 교회 전도사와 사는데,,, 목사 일을 어떻게 하는지?,,,목회가 잘되겠습니까?

 

▣ 지체가 바로 쓰일 때에,,,,

한 몸에 붙은 지체는 자기 몸을 행복하게 합니다. 자기 몸을 아름답게 합니다. 자기 몸을 복되게 합니다. 자기 몸을 존귀하게 합니다. 자기 몸에 영광을 얻습니다. 몸이 평안합니다. 자유합니다.

 

▣ 지체가 잘 못 쓰일 때에,,,,

내 몸은 아파합니다.

내 몸은 수갑 차게 합니다.

내 몸은 자유를 빼앗깁니다.

내 몸은 천대멸시를 받습니다.

내 몸은 몽둥이 맞습니다.

 

▣ 지난 주일에 설교한 미국에서 온 중국 선교사 xxx 목사님은 중국선교일 15년, 미국유학 7년 마치고, 다시금 중국 선교 일을 위하여, 중국 제자들의 교회를 순방하려고 미국 메하턴에서 리무진 영업택시를 4개월간 하여 여비를 벌었습니다. 한국 돈 몇백만원을 영업 운전하여 벌어서, 중국 땅에 왔습니다. 바울이 장막 만드는 일은 잠깐 했고, 전도비로 사용했습니다.

이 손으로 운전하여 여비를 만들었다고 저에게 손으로 운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손이 망가졌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참으로 눈물 나는 감동이었습니다.

 

▣ 지체 기능이 살아 있고, 귀한 일에 쓰여서, 내몸을 존귀하고, 존경받게 했습니다.

이 손으로 때리는 깡패 일을 했다면, 내 몸은 형무소에 가 있을 것입니다.

손발 지체 잘 사용하여 복되게 합시다. 지체가 중요합니다. 할렐루야!

 

二 . 지체를 선용하라(15-18절)

 

15-18절을 읽어봅니다.

“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15-18절) 고 했습니다.

 

▸발의 일이 다르고,

▸귀 일이 다르고,

▸눈 일이 다르고

▸냄새 맡은 코일이 다릅니다.

우리 몸에 붙어 있는 발은 발일을 해야 합니다. 눈은 눈 일을 해야 합니다. 손은 손일을 해야 합니다. 각지체가 몸의 적당한 곳에 있게 하였고(고전12:18-21) 지체에 기능을 주셨습니다(롬12:4)

 

▣ 손이 발보고 발 냄새나니 없어져라 했습니다. 그러나 발은 참고 있습니다. 3시간 후에 부엌에서 식사를 준비하다가 호박을 자르는 중에 부엌칼로 손가락을 잘라, 동맥에서 피가 쏟아지는데, 큰일 났습니다. 그때에 발은 말없이 병원으로 달려갑니다. 발이 화를 내고 손을 미워하여 가만히 있으면 큰 일이 생겨, 발, 손, 몸 전체가 고통을 당하여 죽습니다.

발은 자기 일을 하므로 손을 살리고, 발 자기도 살고, 온몸을 살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체 하나가 움직이면 서로 유익을 주는 것이 지체운동입니다. 우리가 지체운동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지체운동으로 온몸이 삽니다. 내 몸이 좋아집니다. 내 몸이 건강합니다.

 

① 발 지체 바로 씁시다.

본래 발의 기능은 선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발이 교회오니, 내 몸이 교회 와서 하나님의 복을 받습니다. 발 지체 잘못 사용하여 주일도 모르고 술집으로 가고, 강촌으로 갔다면 내 몸은 만신창이 나서 비참합니다. 내 몸을 내 지체가 망가트립니다.

▸소돔으로 걸어간 롯의 발이 롯을 망쳤습니다. 예수께로 온 삭케오 자기를 복되게 했습니다.(눅19:) 발 사용하여 내 몸이 좋아졌습니까? 내발에게 오늘 수고했다고 인사합시다. 할렐루야! 발아 고맙다고 인사합시다.

 

② 눈 지체 바로 씁시다.

눈으로 성경을 보고, 그 성경안에서 갈길과 가지 말길을 찾고, 선한 것과 악한 것을 찾아 살면, 그러면 내 몸은 아주 강건합니다. 내 눈을 나쁘게 사용 맙시다. 눈을 감고 있든지, 눈을 돌려서, 세상으로 나가면 눈으로 들어오는 죄악으로 온몸은 상처만 남습니다.

눈을 바로 사용하여, 주님을 바라보고, 천국을 바라보고, 성경안에 있는 복된 예수를 만나서, 좌우로 치우치지 않으면, 내 몸은 아주 존귀하여 집니다. 눈 기능을 바로 사용합시다. 눈 지체 사용하여 내 몸이 좋아졌습니까? 예! 입니까? 예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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