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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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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6-10-07 10:22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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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창세기 7:1-5

제목 : 방주

요절 :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16절)

 

1절에 “노아와 그 온 집의 식구가 다 방주로 들어갔다 “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교훈을 몇 가지로 요약합니다.

 

一. 노아의 기사를 기록한 성경은 역사적인 책입니다.

 

① 성경은 역사적인 책입니다.

누구역사입니까? 하나님의 역사를 기록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원전에 무슨 일을 하셨고, 창조시에 무슨일을 하였고, 구약대에 무슨 일을 하셨고, 신약시대에는 무슨역사를 하셨고, 오늘은 무슨 일을 하셨고, 앞으로 죽음 넘어 영원 세계에서는 무슨 일을 하실 것인가를 기록하여 주는 책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역사에 순종으로 접한 자와 불순종으로 접한 자의 인간역사가 기록되었습니다. 본문의 노아는 순종자로 노아 개인 역사가 성공했습니다. 노아시대의 수많은 잘난자들이 다 물에 침몰당하였으니, 불순종자들은 비참한 개인역사를 봅니다.

하나님의 단독 구원사역에 쓰인자는 개인이 좋아졌고, 쓰임을 거절한 자는 비참하게 죽은 역사를 기록하였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역사 기록입니다.

 

② 또 성경은 예언의 책입니다.

창세기 노아의 기사도 예언의 내용입니다. 벧후2:5절에 노아의 기사를 베드로가 기록하여 예언하셨습니다.

노아의 기록이 구약 시대 과거의 지난 기록이지만, 오늘 우리에게 예언이 됩니다. 지난 역사지만 오늘에 사는 우리들에게 예언적으로, 노아처럼 살아야 구원받는다고, 노아같이 살지 않으면 오늘에 구원을 얻지 못한다고 예언하여 줍니다.

 

• 아브라함같이 살아야 복을 받고 롯같이 살면 저주받는다고 예언하여 줍니다.

• 요셉, 다니엘같이, 살아야 복을 받고, 요셉의 형들처럼 살면, 화 받는다는 미래말씀으로 예언하여 줍니다.

 

본문의 노아의 홍수 기사는 역사적인 말씀이요, 또 예언의 말씀입니다. 이말씀을 붙잡고 살아서 잘난자로 삽시다.

 

二 . 방주가 주는 교훈입니다.

 

1절에 방주에 들어갔으며, 16절에 방주의 문을 닫았다고 했습니다. 22-23절에 방주 안에는 살았고, 방주 밖에는 다 죽었다고 생사를 기록하여 교훈을 줍니다.

 

▣ 방주란 무엇을 말합니까?

방주는 테바 (hb;Te) 라 하셨습니다. 방주는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이 운전하다란 뜻입니다.

방주는 쏟아지는 창수와 땅에 샘이 터져 지구촌을 덮어서 대해 망망한 물바다에 떠서, 언제 깨어질지 모르는 아주 위험한 극한 환경에서 1년여간 물위에서 떠다니는 극한 환경에 안전한 것은 방주를 안전하게 운전하는 운전대를 잡으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방주는 성냥각 모양으로 3층으로 된 큰 궤짝입니다. 방주에는 모타도 없고, 물을 해치고 다닐 노도 없고, 물 따라 움직이는 단순한 궤짝 배입니다. 큰 바위에 부착치고 산에 부탁치고, 어느 구석에 파묻힐지 모르는 파도속에 안전은 보장을 할 수 없는 위험한 배입니다.

 

방주란? 하나님이 운전하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운전하시니, 안전하신 것입니다. 노아의 방주를 1년여 세월속에서 하나님이 운전하여 안전하게 되었습니다. 내 개인 가정, 교회, 사회, 국가의 안전은 인간이 하는 것 같으나, 사실은 하나님이 운행 하시는 것입니다.

 

‣ 모세의 갈대상자를 테바(hb;Te) 라 하셨습니다. 모세를 갈대상자에 넣어서 나일강에 두었습니다, 나일강은 큰 물뱀이 많아서 물고기 잡아 먹고, 사람도 잡아먹는 어려운 환경에서,,,, 악어가 많아서 멀리서도 사람 냄새를 맡아서 빨리 접근하여 물어 상하게 하는 무서운 나일강에서,,,, 하나님이 운전하여 안전케 되었고, 적순하게 바로 딸을 만나게 하고, 실모 요게베를 만나서 젖먹고 자라게 되었고, 위대한 공주 아들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사건의 전후가 방주를 운전하신 하나님의 단독사역입니다.

 

⦿ 신약시대는 내 몸의 운전자는 누구인가?

보혜사 성령님이 내주 역사하여 나를 운전하여 가게 합니다. 내 몸을 운전하시는 이는 성령이십니다. 세상에서도 악령이 들어와서 내 몸을 운전하여 미치게 하고, 물, 불속에 뛰어들어가게 하고 몸을 상하게 합니다.

그와 반대로 거룩한 성령은 내몸을 운전하여 갑니다. 오순절에 성령이 불같이 바람같이 임하여, 제자들을 운전하여 전세계 복음을 전하게 했습니다. 성령이 내주하여 성령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하고, 성령원하는 곳으로 가서 예수 전하고, 성령역사 따라서 움직이게, 나라 방언을 하게하고, 사마리아로 가서 전도하게 했습니다.

 

⚫ 내 몸 하나안에 마귀가 마음을 운전하여(이용) , 마음을 돌려서, 악한생각, 음란,거짓, 속임, 사기, 패역, 불순종을 만들어 내어서 자멸하게 합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말씀과 양심을 사용하여, 진리, 진실을 증거케 합니다. 성령은 양심을 사용하여 나를 운전해 바로 살게 합니다.

 

사도바울을 운전하신 자는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사도 바울을 운전하여 세계 각국을 다니면서 예수 전하게 했습니다.

 

⚫ 성령님께서 견인하시고, 붙잡으시고,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하고(행2:4), 양심을 사용하여, 마음을 고치고, 몸을 고치고, 생활을 고치고, 바로 살게 합니다. 성령께 붙잡히지 않으면 죄길에 행함뿐입니다.

 

‣ 할머니가 손자를 데리고 가는데, 손자가 찻길로 뛰어 들어가, 위험한 찻길을 들어가니, 할머니가 이름을 부르면서 달려 들어가서 손을 잡고, 인도 길을 갑니다. 안전길, 사람이 다니는 길로 갑니다. 이와같이 사람은 의행을 못합니다. 성령님이 잡고 가니,,, 의행이요, 진리행이요, 생명길이 된것이요, 성공길이 된 것입니다. 전적으로 성령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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