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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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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18-06-30 12:49 조회11,0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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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성경 : 요한계시록 18:4
제목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요절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4 절)

하나님의 백성인 성도들은 바벨론(죄악세상)에 빠지지 말고 거기서 나와야 합니다.
고후6:17-18에 “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하셨습니다.

“하늘에서 다른 음성이 나서”(h[kousa a[llhn fwnh;n ejk tou' oujranou 에쿠사 알렌 포넨 에크 투 우라누) 1-3절에 바벨론에 대한 심판을 예고하는 것을 다루고 있으며, 그와 다른 하늘에서 음성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하여 바벨론으로부터 피하라고 경고하고 내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음성은 예수그리스도로부터 온 것입니다. 하늘로 말미암은 음성은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고 외쳤습니다. 죄악세상 바벨론에서 나와야 하는 그 이유를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죄악이 있기 때문입니다.

죄악의 바벨론이라고 하였고, 죄에 참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거기에는 죄악이 관영하고 있고,, 죄악은 사람을 망칩니다. 아담하와는 죄악으로 망한자며,, 나나 너나, 인간은 죄악으로 망하였고, 망하고 있고, 앞으로도 죄악으로 망할 것입니다.
죄가 어디 있는가? 바벨론에 있습니다. 바벨론은 세상을 말합니다. 세상은 하나님 없은 곳을 말합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은 죄악세상의 사람입니다. 망하고 있고, 망하는 짓을 하고, 자기와 타인을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죄악세상에서 나와야 합니다.

‣존재적으로 예수 안 믿는 죄(요16:9),와 말씀을 불순종하는 죄(사1:19-20) 둘다 사람을 황폐하게 만들고, 생활을 폐허로 만들어 놓습니다.

‣ 믿는 신자도, 중생한 영혼은 죄의 세력에서 벗어났으나. 마음과 몸은 아직도 죄의 세력아래 있습니다(롬8:10-11) 마음과 몸은 죄악세상에 지배받고 있고,,. 마음에서 일어나는 죄악에 빠지지 말아야 하며,, 거기에서 나와야 합니다. 내 속 안에도 죄악세상이며. 나를 망치고 있습니다.

둘째로 음여 바벨론이라 하셨습니다.

음여는 미혹하고 유혹하는 악한 세력입니다. 세상은 음여라 하였으니, 세상의 꾸며 놓은 텔레비의 연속극, 인간이 건설해 놓은 책들, 영화, 문화. 예술, 유적지, 과학, 역사에 미혹받지 말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음여바벨론 세상 즉 갈대아 우루도시에서,,,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하나님이 살게 하신 가나안 땅으로 갔습니다.(창12:1-3), 롯이 소돔을 떠나야 하는 것 처렴(창19:12),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단과 아비후의 장막을 떠나던 것처럼(민16:26), 이스라엘이 앗수르, 바벨론애서 떠났던 것처럼(사52:11, 램51:42), 그리고 제1차 유대 전쟁(AD 68-70년)에서 예루살렘 함락 당시 유대인 출신 그리스도인이 펠라(pella) 로 향하였던 것처럼, 음여 바벨론를 떠나야 합니다.

나는 음여 바벨론 세상에서 견딜 수 있다하여도, 처음은 견딜 수 있으나, 조금 지나면 음여의 물결에 빠지게 됩니다. (예화 : 술도가 취직 )

예) : 집사 한분이 목사님 취직했습니다. 어디요? 술도가입니다.
술도가에 취직했다고요? 견딜 수 있어요 했습니다. 견딜 수 있고요, 막걸리 배달만 하니, 걱정하지 안해도 됩니다.
삼개월 지나면 술고래 될 것이니, 아외? 포기 하세요? 꽨찮습니다.
한달 지났는데,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잘 견디는 것 같았습니다.
오십말 들어가는 막걸리 항아리에서 휘젔어서 배달을 합니다.
하루는 막걸리 술을 휘졌는데, 옷에 튀어 와서 닦고,,, 얼굴에 튀어서 닦고,
하루는 저녁 때에 막걸리 펴는데, 튀어서 입술에 튀서서 ,,, 혀로 빨아 먹었는데, 꿀맛이라,, 처음은 아니지 하면서 닦았는데, 몇 번 입술에 틘 술 방울을 빠라 먹고 맛이 들어서, 하루는 한잔만 먹고 집에 가서 자야지? 그렇다가 3개월 만에 술 고래가 되어서, 길거리에서 쓰러져 잤습니다.
술 고래되어 몸이 병들었습니다.
술은 보지도 말라하셨고, 죄는 피하는 것이 첫째입니다. 음여 소굴로 들어가면 안됩니다.
셋째로 재앙을 받게 됩니다.

바벨론 죄악 세상은 결국은 재앙으로 심판받는 것입니다. 죄악바벨론 세상은 결국 완전히 심판받아서 없어집니다.
오늘도 개인세상, 개인 죄악세상, 개인바벨론은 징계로 무너져가고 있고,,,. 이마에 주름살,, 허리 굽어진 것, 아야 아야 하는 소리,,늙어진 모습, 건강이 무너졌고, 이름다운 모습이 무너졌고, 기억이 무너졌고, 활동이 무녀졌고, 눈이 어두어졌고,

전도서 12:3-7절에 “ 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 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4 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로 말미암아 일어날 것이며 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정욕이 그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의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고 조문객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니라, 6 은 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지고, 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내 건강한 육체가 망가지고 있고. 죄로 온 징계로 망가지고 있고,,, 죄악바벨론 세상은 완전히 멸망합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바벨론에 빠지지 말고 거기서 나와야 합니다. 비록 몸은 세상에 살지만 마음은 세상에서 나와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사랑하여 믿는 일에 전심전력을 기울여 하나님만 따라가야 합니다. 마음이 바벨론을 떠나 새로운 심령으로 살아갈 때에 죄에 빠지지 않으며 죄에 빠지지 않아야 하나님의 재앙을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 홍수가 임할 때에도 노아와 그 가족들을 죄악 세상에서 나와 방주로 들어가서 구원을 받게 하셨고, 소돔 고모라 멸망 때에도 롯과 그 식구에게 그곳에서 나오라고 하셨으며 (고후6:17-18), 세상주의에 빠져 사치와 향락을 일삼지 말고 거기서 나와 거룩한 생활을 하여야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고 하나님은 우리와 동행해 주십니다.

죄악의 바벨론 세상에서 빠지지 않고 승리하는 비결은 진리양심대로 살아야 합니다. 마음생각, 계획, 움직임으로 살면 더 죄악으로 빠져 들어갑니다. 내안에서 양심과 마음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선한 진리 양심이 원하는 행위만이 죄악세상에 나온, 해받지 않는 삶입니다.

예 : 부산에 잠깐 머물러 살 때에, 부산 부두에 보면 큰 기선, 군함들이 많이 있고, 물건을 싣고 해외로 무역하여 큰 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그렇게 물을 이용하여 큰 수입을 얻고, 배는 물을 떠날 수 없으나,,. 그러나 물에 빠지먄 아무리 큰 기선이라도 침몰하고 만니다. 배에 구멍이 나면 물이 배안에 들어와서 큰 배도 물에 침몰하여 완전히 비참해집니다.
성도가 죄악 세상, 바벨론 음여 세상을 떠나서 살 수 없고, 같이 살지만, 세상 죄악이, 음여 물결이, 향락의 재미가 구멍으로 들어오면,, 내 인생은 완전히 멸망해 버립니다. 죄악세상에서 살아도, 보혈로 방수 되어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말 안 듣은 자]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내일 소풍가자,
그 산에는 시내가 흐르고 시원한 나무 그늘 있고,, 아름다운 경치가 있는 곳에 가자,
큰 돌 하나씩 혹 두게 씩 가져 오너라 했습니다.
베드로 비룻하여 11제자들은 큰 돌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가룟유다는 평소에 늘 불평하였고, 예수님과 대립하여, 그날 소풍에 작은 돌 두개를 가지고 왔습니다.
예수님은 점심먹자!
가져온 돌들을 앞에 내어 놓아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을 향하여 축사하시고 보니 큰 돌들이 빵으로 변했습니다.
제자들은 환소성을 지르며 큰 빵을 실컷 먹었으나 가룟유다는 쫄쫄 굶어야 했습니다.
며칠이 지난 후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애들아 내일 또 소풍을 가려는데 작은 돌 몇 개씩 가져와라"
다음 날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은 작은 돌을 주머니에 가득 넣어서 소풍 떠났습니다. 의심 많은 가룟유다는 지난 번 일이 생각나서 큰 돌을 낑낑 거리며 들고 따라왔습니다.
목적지에 다다르자 예수님께서 큰 나무 아래로 가셔서 나무를 붙들고 기도를 하시니, 나무에 뺭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애들아 가지고 온 돌을 던져 따 먹어라"
이번에도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은 배불리 먹었으나 가룟유다는 큰 바위 돌을 제대로 던져보지 못하고, 구석에 앉아 주린 배를 움키고 울어야 했습니다.
[순종은 아름다운 소산을 먹고, 거역은 칼에 삼키리라](이사야1:19-20)

죄악세상, 음여세상, 재앙받는 세상, 멸망받는 세상에서 믿음생활하여 해 받지말고 복받아 가시기를 주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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