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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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18-08-24 15:46 조회2,2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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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마태복음4:17-24
제목:전도하신 예수님
요절:거기서 더 가시다가 야고보와 요한이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마4:21)
6월은 총 전도달입니다. 전도는 확실히 됩니다. <전도구호>를 외쳐봅시다.
<전도구호>
① 전도는 쉽다.
② 전도는 하면 쉽다.
③ 나는 할 수 있다.
• 아프리카에 타기 라는 신자는 한평생에 하루라도 개인 전도를 안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한번은 병이 나서 전도를 못하고 누웠습니다.
그때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하나님! 오늘도 전도하게 하여 주십시오” 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때에 비가오기 시작을 하는데, 길 가던 사람들이 비를 피하느라고 그 집에 들어와 모였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전도하였습니다. 우리 신자들은 전도하겠다는 열정이 중요합니다.
우리 신자들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는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명령입니다.(딤후4:2)
一 .전도는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1) 예수님은 친히 전도하셨고, 전도하라고 강력하게 명령했습니다.
막16: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28:19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 고”
행10:42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도..”
딤후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눅14:23 “길과 산울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2)전도안하면 어떻게 되는가?
화가 있다고 했습니다. 고전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다” 했습니다. 우리는 늘 전도하기 때문에 축복을 받아갑니다. 할렐루야!
• 화곡지하철역에서 전도하는 권사를 만났습니다. 수년동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전도한다고 했습니다. 전도내용이 아주 핵심이었습니다. 죄인을 구하려고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그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은 마리아 몸을 빌려 오시셨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죄로 온 모든 병마, 고통을 치료받습니다. 예수 믿어세요.
예수님은 어떻게 오셨습니까? 짐을 부산으로 옮길 때에 자동차에 실어서 옮김같이, 마리아 몸을 이용하여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二. 예수님은 전도를 했습니다.
전도하신 예수님을 보면, 마4:17절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셨는데, 그 말은 전도의 내용이요, 전도의 핵심이요, 중요하나, 그러나 전도 한 후에 있을 말씀입니다.
전도하신 예수님을 보면 다. 더. 두. 데. 전도 법을 사용했습니다.
마4:18절 : 갈릴리 해변을 다니시다가 두 형제를...
21절 :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를 ...
23절 :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 사...
24절 :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 하셨습니다. 다같이 따라 합시다.
예수님의 전도법은 다. 더. 두. 데입니다.
전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다니 신 것입니다. 회당에 앉아 있거나. 집에서 오라 한 것이나. 무리를 처다 본 것이 아니고, 먼저 해변에 사람을 만날려고 간 것입니다.
누구 만나야 한다.
꼭 전도해야한다.
살려내야 한다.
못 만나면 어떠하지,
비가 온다 눈이 온다 날씨가 춥다 덥다 하는 걱정,
허탕치면 어떠하지?,
아는 사람만나면 창피해, 등등 별별 걱정하지 말고,
전도되든지, 안되든지, 허탕 치든지, 한사람에게 말을 못하든지, 실패해도 좋고, 가장 중요한 것은 다녀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사람만나 보려고 다닌 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여려 이유가 있고,
핑계도 있고,
걱정도 있고,
아무도 못 만나도,
말 한마디 못해도, 좋고,
실패해도 좋고,
전도지 한 장 못 돌려도 좋고,
제일 중요한 것은 다닌것입니다. 전도 나간 것입니다. 해변으로 다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교회 앞에 길로 다녀보는 만이 중요합니다.
목사가 예수같이 다녀보지 않고, 교인 안온다고 한탄하고, 오기를 기다리고, 전도 안된다고 원망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전도 된다, 안 된다, 그런 생각보다 해변으로 가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방법입니다.
여러분! 다녀봅시다.
가봅시다.
해봅시다.
앉아서 한탄 말고 해변으로 길가로, 집으로 다녀보는 일만 먼저 해 봅시다. 그다음 역사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내가 먼저 할 일만은 다녀보고, 가보는 것입니다.
마귀는 다니기 싫어하고,
앉아 있게 하고,
오기를 바라는 것이 전부 마귀의 수작에 놀아난 것입니다.
• 저는 오래전에 서울시내에 다니고, 더 가고, 두루 다니고 많이 했습니다. 면목교회 새벽기도에 오늘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전도하겠습니다. 간절히 기도하였고, 용기, 능력을 달라고 했습니다. 입을 열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새벽기도를 마치고 나오는데, 눈이 약간 내리는 날씨인데 가게 문을 여는 여자 분을 보았습니다. 옆에 까지 같으나, 예수 믿으세요, 하는 말문이 열리지 않아서, 결국은 그 날은 실패했습니다.
그 다음날 새벽기도에 또 간절히 기도하고, 어제는 실패 했으나, 오늘은 예수 믿어세요 하는 말이라도 할 수 있게 용기와 담대함과 능력을 주옵소서 하고, 집으로 오는데, 그 가게 문을 할아버지가 열고 있었어요,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예수 믿습니까? 예수 믿으면 참 좋습니다. 고 말문이 열였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술술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린이가 처음 말을 하고 나면 그다음부터 잘하는 것같이, 담대하게 전하면서, 서울 시내로 다니면서 노방전도를 시작했습니다. 토요일은 서울역앞에서 마이크로 전도하고, 명동파출소 앞에서 전도하고, 동대문, 청량리, 서울 곳곳마다 전도하기를 8개월가량 했습니다. 전도하니, 불이 훨훨 따는 뜨거움으로, 불의 사람으로 전도를 매일 했는데, 전도하니, 하나님이 나에게 복을 주셨는데, 용인병원 원목으로 일하게 해 주셨고, 은평교회를 세우도록 축복을 주셨습니다.
전도위해 다녀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전도법이 해변으로 직접 다니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굳게 잡아야 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예배후에 1시 30분에 모여 예수같이 다니시는 것을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三 . 예수님이 처음 전도한 자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첫째: 18절 “ 갈릴리 해변을 다니시다가 두형제 베드로와 안드레가 바다에서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어부라 나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처음 전도한 사람이 안드레와 베드로입니다. 성도라면 이정도 사실은 알고 있겠지요? 퀴즈를 낸다면 예수님이 처음 전도한 사람의 이름은 누구입니까? 대합할 수 있지요?
내가 전도한 사람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지요, 죄인 나를 예수믿게 인도한 사람을 모른다는 것은 회개할 일입니다. 양목사의 친구 손X식 이란 장로는 간증할때마다, 나를 예수 믿게한 분은 양복석 목사라고 합니다. 누구든지, 처음 만나면, 인사 시킬 때마다 나를 예수 믿게 전도한 분이요, 양복석목사입니다.
초등학교 때, 주일날은 자기 집에 와서 X식아 하면서, 교회가자고 늘 와서, 따라갔다고 하면서, 그래서 오늘 내가 예수 믿고 장로가 되었다고 늘 말합니다. 그는 대령으로 예편하였는데, 김X삼대통령 때에 요직에 있었고, 상당히 똑똑한 분입니다.
둘째: 21절에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배에서 그물을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다니다가 중단하지 않고 더 가시였습니다. 더 가시다가 두 번째로 전도한 자는 야고보와 요한입니다.
하필! 그물을 깁는 것을 보셨습니다.
우리가 받을 교훈은?
찢어진 그물,
구멍난 그물,
짤라진 그물,
버려질 그물,
못쓸 그물을 수리하고, 새롭게 고치고, 구명을 떼우고, 재 정비하여 사용한 것입니다.
우리 은평교회는 작년까지만 하여도 안드레 베드로같이 그물 던져서, 사람고기 많이 낚았는데, 그물이 찢어져서, 중단되고 있습니다. 다시금 구멍을 메우고, 깁고, 고치고 새롭게 힘을 돋우고, 심기일전하여 재 도전하도록 하는 교훈을 줍니다.
우리는 다시금 그물을 깁고, 새 마음을 가지고, 새롭고 재정비 그물을 던지는 일을 하기를 바랍니다. 성령의 재충전하여 다시금 일어나야 합니다. 할렐루야!
중단되었습니다.
찢어졌습니다.
구멍이 났습니다.
버릴 지경에 왔습니다. 그물을 버리면 다시는 회복이 없고, 좌절하고 퇴보하고 무너집니다. 정비하고 새롭게 성령충만, 새힘을 모아, 심기일천하여 새롭게 시작하게 된것을 감사하고, 다시금 달려갑시다. 할렐루야!
셋째: 23절에 두루 다니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로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시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고 백성중에서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시시니”
우리도 두루 다녀야 합니다. 갈릴리바다 주의에는 중 소도시가 즉 마을이 20개 있었다고 합니다. 두루 돌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천국복음을 전파하시고, 병을 고치는 일을 했습니다. 계속해야 합니다. 중단하면 안됩니다. 다니고, 더가시고, 도루 또 다녀야 합니다.
넷째: 데려오는 것입니다.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다,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자, 귀신들린자, 간질하는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
이런 각색 병과 고통당고, 앓고, 신음하는 불행은 죄로 온 불행이므로 세상 의사도 못고칩니다. 사죄권을 가지신 주님만이 고칩니다.
예수님의 치료는 ①의사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②네 죄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③그후에 육적인 병이 고쳐집니다. 그래야 영육간에 불행병이 고쳐 완전해 지고, 다시는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데려와서 예수 만나게 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데리고 예수께 왔습니다. 고침의 놀라운 축복을 체험했습니다.
다 더 두까지는 하나, 데려오는 것은 조금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주일날 교회에 데려 오는 것은 좀더 힘을 기우려야 하고, 데려 오는 자가 교회에 필요한 일군입니다. 중풍병자를 상에 매여 예수님앞에 내려놓은 중보자 4사람이 필요한 교회 일군입니다. 이자가 내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안드레 베드로 야고보 요한 네 사람을 전도하여, 나를 따르라 하시고, 천하고 무식한 어부에서 사람을 낚는 어부되게 하셨습니다.
19절에 나를 따라 오너라 했으니,
지금까지 세상 것을 따랐고,
지금까지 망하는 것을 따랐고,
귀신 따라 살았고,
거짓으로 살았고,
불행당하고 병들었고,
신음 고통당한 것입니다. 예수 따라가면 천한 어부에서 가장 고상한 사도로, 가장 위대한 베드로 같이 되고, 가장 출세성공 하는 인생이 됩니다. 로마에 있는 베드로 성당을 보면 과연 베드로는 무식한 어부에서 세상에서 가장 존경받는 사도 성공자로 볼 수 있습니다.
어부로 살았다면 ①고기 잡아 날고기 회해먹고 간지스토마 걸려 죽었든지 ②물에 빠져 고기밥이 되었든지, ③디베랴 언덕에 한줌의 흙으로 무덤이 되었든지, ④가장 존재 없는 무명의 사람으로 끝날 불행자가 예수 전도로 가장 위한자 된 것입니다.
사람낚는 어부 되라(19절) 했으니, 직장 버리고, 가정 버리고 하라는 말로 받지 말고, 일터에서 직장현장에서, 동네에서 얼마든지 사람고기 낚는 어부 일 할 수 있습니다.
용인병원에 보면 의사, 간호사, 사무원, 일군 등등 출근하여 돈 법니다. 어부일 안하는 자는 점심시간에 커피잔 들고 산책하고 모여 잡담하고, 서로 헐뜯고, 죄를 만들고 가지만, 어부일 하는 자는 신우예배 모이고, 환자와 이야기하고, 직원끼리 만나서 이야기하면서 복음 증거하는데 상당히 앞 선자로 어부 일을 하고 가는 모습을 봅니다. 생활 현장에서 전도하십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 했으니, 전도하신 예수님을 따라 살아야하며, 사람 고기 잡는 일을 계속하면, 가장위대한 성공적인 사도, 해와 같은 영광자가 됩니다. 세상에서 죄로 성공한 것이나, 출세는 사실은 부끄러운 짓이나, 예수님의 전도 따라가면 정말 위대하고, 출세하고, 가장 성공자되니, 이 성공만 진짜요, 하나님과 사람도 인정하는 성공이 됩니다. 성공, 위대함을 구별할줄 알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최권능 목사는 일본 순경이 말 타고 다니는데, 지나가는 순경에게 전도했는데, <예수 천당, 불신 지옥> 고함을 쳤는데, 말이 놀라 뛰는 바람에 순경이 떨어졌다는 일화는 감동을 줍니다.
복창합니다. ① 전도는 쉽다
② 전도는 하면 된다
③ 나는 할 수 있다.
예수님같이 다니고, 더 가시고 두루 다니고 데려오는 생활로, 위대한 자로 살아가시기를 주예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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