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난제(聖經難題) 일천 번제(一千燔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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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18-08-24 15:48 조회2,53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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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난제(聖經難題) = 62 제목 : 일천 번제(一千燔祭) 히브리어 : 엘레프 올로트 ( t~/l[ #l,a ) 성경 : 왕상 3:3-4 대하1:1-6 구약성경 왕상 3장3-4절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아버지 다윗의 법도를 행하였으나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더라,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제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라는 말이 나온다. 이는 솔로몬이 왕위에 오른지 얼마후에 기브온에 있는 산당에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렸는데, 그 밤에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고 너는 구하라” 이에 솔로몬이 “지혜로운 마음을 주어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구별할 수 있도록 해 달라” 고 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만이 아니라 덤으로 부귀(富貴)도 받았다는 내용이다. ‣ 한국교회에는 이 일천번제(一千燔祭) 를 일천번제(一千番祭) 로 해석하여 1000일동안 빠짐없이 헌금(제물)을 받치면 소원이 성취될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솔로몬이 드렸다는 번제(燔祭)는 제물을 불에 태워드리는 제사이다. 그러므로 일천번제란 소나, 양, 또는 비들기 등 일천 마리의 제물을 제단에 드렸다는 말이다. 이는 역대상 29장21절에 다윗이 드린 번제의 수를 보아도 알 수 있다. “이튿날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니 수송아지가 천 마리요 숫양이 천 마리요 어린 양이 천 마리요 또 그 전제라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풍성한 제물을 드리고” 라고 했다. 솔로몬은 그 산당에서(많은 고관들과) 밤을 보낸 것을 보아 이 제물들을 밤늦게까지 하루에 다 드렸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을 일천번(一千番) 드린 제사로 해석하여 하나님앞에 일천번 헌금을 하면 솔로몬이 받은 것과 같은 복을 받게 된다고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시골에서 900일 동안 새벽예배에 천원 드리고, 남은 날자를 서울 모교회에 와서 3만 5천원 드리면서, 일천번 제사 성공했다고 하는 무식한 교인 권사를 만났다.) ‣ 일천 (#l,a 엘레프), 양(레1:4) 천 마리를 말하며. 번제 (올로트 t~/l[), 제물을 불에 태워 드리고 피를 뿌렸다. 뜻이다. 국가의 대 행사로서, 많은 고관들과 함께 하였고, 산에서 왕의 직무를 오래동안 볼 수 없다. 예루살렘을 3년 가까이 비워두고 기브온에서 머물 수 없다. 산당이 큼이라고 했다. (그 큰 산당에는 제단이 1개, 3개, 7개, 정도 설치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하여, 3일 정도 날자가 걸릴 것으로 고고학자들은 주장하고, 원전에서 기록하였다.) 구속사로 보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위에서 드려진 번제물을 상징한다. 구원 및 복의 통로는 예수그리스도 유일한 역사이다. 대하 1:6 “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 제를 드렸더라 ” 레오헬 아쉐르 예흐와 리프네 한네호쉐트 미즈빠흐 알 솸 쉘로모 와이야알 lh,aol] rv,a} hw:hy] ynEp]li t~v,joN]h' jB'z]mi Al[' !v; hmolv] l['Y"w" 막앞에 곧-있는 여호와 앞 놋 단 에 거기 솔로몬 이르러 알레프 올로트 알라이우 와이야알 모에드 .#l,a; t/l[o wyl;[; l['Y"w" d[e=/m 천마리 희생으로 그위에 번제드렸다 회 솔로몬이 놋 제단에 올라가서 양 천마리를 번제로 드렸다는 생생한 모습을 원문에는 기록하였다.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임제 앞에 생생하게 제사를 드렸다. 한국교회는 양천마리를 태워드린 것을 잘못 해석하여 1000번 드린 것으로 악용하여 [헌신의 일천번제 통장]을 만들어 1 -- 1000 메 주일마다 천원, 오천원, 만원, 드리고, 목사의 도장을 찍도록 하고 있다. (세상에서 일수 통장과 같음) 이렇게 신학과 신앙의 무지와 타락을 한국목사가 행하고 있다. 하나님 앞에, 한국교회 앞에, 신학자와 목사 앞에, 교인 앞에서, 부끄럽지 않는가? 이렇게 양심을 속이고 있는가? 통탄스럽다. 성경 : 열왕기상 3:4-15(대하1:1-6) 제목 : 일천번제 요절 : 천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대하1:6) 요즘 교회 성도들이 일천번제 드리는 일을 많이 합니다. 솔로몬의 천 마리( thousand ) 희생으로 번제를 드림과 같은 신행을 갖기를 바랍니다. 왕상 3:4절에 “솔로몬이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hmolv] hl,[}y" t~/l[o #l,a 쉘로모 야알레 올로트 엘레프 솔로몬 드렸다 번제를 천마리 이렇게 원어는 기록 되어 있습니다. 왕상 3장에 솔로몬의 일천 번제제사에 대하여 해석을 역대하 1장에 자세히 보충 기록이 있습니다.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하여 줍니다. 솔로몬이 나이 20세 때에 기브온 산당에 가서 번제물(소, 양)로 천 마리를 드렸습니다. 우리가 받을 교훈은 무엇입니까? 첫째로 기브온으로 갔습니다.(4절) 4절“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제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대하1:6 절에 “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 솔로몬이 기브온에 가서 번제를 드리는 행사는 국가적인 대 행사였으며, 나라를 대표하는 많은 관료와 회중이 함께 하셨으며, 정통왕으로 세움을 입은 것으로, 하나님께 일생 헌신과 충성을 따짐하는 가장 큰 의식의 예배였습니다. 기브온이란 곳은 특별한 곳으로 의미합니다. 이스라엘 땅에는 예루살렘 성전이 없는 상태 였으며, 솔로몬이 아직 정략적인 결혼이 있기 전에 이 희생 번제를 기브온에서 드려 졌습니다. 기브온이란 곳은 모세와 여호수아가 광야에서 만든 성막을 가나안땅에 들어와서 그 성막을 기브온에 두므로 기브온이 제사장소가 되었고, 하나님 섬기는 곳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브살렐이 만든 롯단이 있은 곳입니다. “솔로몬이 온 회중과 함께 기브온 산당으로 갔으니 하나님의 회막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것이 거기에 있음이라”(대하1:3) 했습니다. 솔로몬이 먼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하여 제사를 드렸고, 기브온산당 공식적인 장소로 갔으니, 우리도 하나님을 만나러 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정해 놓은 장소인 기브온으로 갔습니다. 우리는 정해진 예배당으로 와야 합니다. 하나님을 먼저 만나서, 하나님의 복을 받아야 하고, 하나님께 자신이 어떻게 살겠다는 충성과 헌신의 따짐이 있어야 합니다. 모세와 여호수아와 아론과 엘리에셀 제사장과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번제를 드린 기브온으로 갔으니, 전통과 바른 신학과 신앙이 계승 되는 전례가 중요합니다. 수천년동안 전례 내려오는 신학과 신앙과 예배의식을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요즘 사도신경을 바꾸고, 성경을 바꾸고 등등 하는 것은 위험이 내표되어 있습니다. 믿음의 유산을 보존함이 중요합니다. 예배나 부흥회 등에서, 교회에서, 유행가를 한곡 부르고, 설교하는 못난 짓을 하는데, 속화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신학과 신앙의 전통과 정통을 가져야 합니다. 모 침례교회에서는 위 옷을 벗고, 교회안에서, 유행가를 부르면서 춤추고, 야단법석을 하는데,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는 기브온으로 가야 합니다. 교회로 가야 합니다. 하나님 만나야 합니다. 둘째로 천 마리 희생의 번제를 드렸습니다(왕상 3:4, 대하1:6) “솔로몬이 그 제단에 일천 번제를 드려더라”(3:4)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대하1:6) 하셨습니다. 중요한 요점을 살려 보면,,, (1) 번제를 드렸습니다. 구약의 양 제물을 드리기 전에 먼저, 양머리에 양손을 눌리면서, 자기 죄를 고하면 죄가 양에게로 전가하여 죄벌을 받아 죽고 자기가 살아나는 의식을 가집니다.(레위기1:4) 옛사람이 죽고 살아난 새사람만이 영원히 주 하나님께 드려지는 헌신몸이 됩니다. 죄가 있는 몸은 하나님께 헌신 충성의 삶을 살지를 못합니다. 솔로몬의 일생의 헌신과 충성의 모습은 옛사람자기가 죽고, 새사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하므로 번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주 하나님을 섬기는 몸은 새사람, 예수사람, 성령사람, 깨끗한 몸의 사람으로만 가능합니다. 더러혀진 몸으로는 주 하나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옛사람이 죽는 번제와 새사람되는 희생의 번제제사가 있는 것입니다. 새사람으로 헌신과 충성만이 있기를 바랍니다. (2)천 마리 양을 드렸습니다.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양을 한마리가 아니고. 천 마리를 드린 것입니다. 천번 드린다는 것은 정성을 다 한 것입니다. 주일날 두 번만 드려도 교인들이 도망가고, 한번 드리면 되는 외식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솔로몬같이 천번 드리는 제사가 되어야 하고, 천 마리 양을 드려야 합니다. 한 마리양의 값이 얼마나 될까? 한 마리 10만원 계산하면 수억입니다. 우리는 코 묻은 돈 몇푼 드리고 복을 달라하니, 너무나 외식하고, 쁜쁜스럽습니다. 더 이상 부끄러운 짓을 그만 합시다. 할렐루야! (3)몇 일간 드렸는가? 솔로몬이 관료와 귀중한 회중과 많은 사람이 모였는데, 하루에 한번씩 번제를 드린다면 3년이상 머물러 있어야 하므로, 국사를 볼 수 없기에 맞지 않습니다. 기브온 산장에 제사 재단이 큰 까닭에, 아무리 크다하여도 천 마리 양을 잡아 피를 뿌리고, 몸을 불로 살라지는 시간은 오래 걸립니다. 빠르면 3일, 늦으면 7-8일 소요시일이 걸립니다. 모든 절기 행사가 7일간 지켰고, 국가의 행사가 보통 7일 간이었습니다. 솔로몬이 안수하고, 제사장을 시켜서 7일간 정도 요소됩니다. 우리는 7일간 천 마리 양을 드리고, 자기를 잡아 죽이고, 새사람으로 헌신하고, 충성하는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천 마리 양의 값을 드려 지기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의 신앙은 솔로몬과 너무나 거리가 멀고, 솔로몬의 신앙과 달라졌고, 인색하였고, 자기 죽이는 짓을 없고, 솔로몬이 받은 복을 받으려 하니, 너무나 가짜 교인입니다. 타락한 짓을 합니다. (4) 솔로몬이 구한 것은? 9절에 “지혜로운 마음을 주사” 지혜를 구 했습니다. 지혜를 호크마 ( hm;k]j; o) 의 뜻은 ①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②선과 악을 구별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③백성이 하나님께 맞도록 살게 하는 것이 지혜로운 자의 태도입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지혜를 구했다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세상 출세하려고 솔로몬의 지혜를 달라고 하는데, 전혀 다른 뜻입니다. 잘못 구한 것을 회개 합니다. 대학 드려 가려고 솔로몬의 지혜를 구한 것은 크게 잘못된 구함입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의 지혜를 구함이 마음에 합당하여, 13절에 구하지 않은 부귀와 영광, 높음, 장수, 통찰함, 안보, 보호, 통치권을 다 주셨습니다. 왕중에 왕의 자리까지 주셨고, 모든 그릇이 금그릇이었습니다. 우리가 받을 복은 예수님의 예표로 보인 솔로몬을 통하여, 일생에 가장 위대하신 예수님같이 사는 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우는 자에게 위로 되었고, 죄인의 용서가 되셨고, 죽음에 부활 되셨고, 가난자에게 부요되셨고, 천한자에 높음 되셨고, 유리하는자에게 목자 되셨고, 병든자에 치료되어 주셨고, 멸망자에게 영생되어 주셨습니다. 금생과 내생에 가장 성공자 되셨습니다. 솔로몬같이 참된 것을 구하여, 영광에 이르시기를 주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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