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三位一體)(신힉강좌) > 조직신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신학강의실
조직신학

삼위일체(三位一體)(신힉강좌)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iros 작성일18-08-24 15:49 조회2,053회 댓글0건

본문

[신학강좌] 제목 : 삼위일체(三位一體) 헬라어 : 트레이스 (trei'"+)(three in one) 성경 : 창세기 1:1, 26-27,행10:38 [삼위일체] 에 대하여 1. 하나님은 유일하신 한 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수자에 있어서 한분이시다(신6:4, 창1:1, 출20:3. 사44:6, 사45:5-6, 고전8:4, 엡4:5-6 딤전2:5, 요5:44, 계22:13) 본체는 한분이시다,(빌2:5-6, 고전8:6, 사45:5-6) 2. 본체(영원한 존재자) 안에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三位) 가 계신다. (행10:38, 빌2:5-6, 마12:31-32) 3. 위(位)는 셋이다. 각위는 본체안에 각기 독립적인 인격(person)을 소유하고 있다. 인격은 지식, 감정, 의지를 포함하는 인격체이다. 4. 삼위일체(三位一體)란? 헬라어 트레이스 (trei'"+)(three in one)(하나 안에 셋)에서 인출되었다. 영어로는 트리니티(Triurity)이다. 5, 삼위일체 ‘트레이스‘ 용어는 성경에서 인출되었다.(마12:40,요2:19,마 13:33,눅13:21, 고전14:29, 요일5:7-8, 딤전5:19,계6:6,갈1:18, 약5:17) 삼위일체는 기독교 교회에서, 핵심 교리이다. 이 교리에서 모든 이단이 나왔다. 신학자 바빙크(H.Bavink)는 “삼위일체 고백은 예수교의 심장이다. 모든 오류와 오 해가 이 교리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된다.” 고 했다. ※ 삼위일체란 한분 하나님 안에 삼위가 계신다(three in one's of God)뜻 이다. 6. 삼위일체에 대한 잘못된 비유 몇가지 삼위일체의 개념은 명백하다.(창1:1 엘로힘, 빌2:5-8, 마3:16-17) 그러나 삼위일체를 비유하는 대상이나 개념이 제각각 다르다. 비유가 잘못되면 잘못된 신학을 갖게 된다. 그리고 신앙도 비틀어진다. 또 많은 이단들이 나온다. ① 한사람으로 비유한다. 한사람이 아빠도, 아들도 남편도 될 수 있는 것처럼, 아빠를 성수, 성자를 아들, 성령을 남편으로 설명한다. 한사람이 세가지 역할을 한다는 것 이다. 그러나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는 태초부터 동시에 사역하였으며, 한분 이 아니라, 세 분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한사람으로 비유하는 것은 잘못이다. 성부하나님, 성자하나님, 성령하나님이시다. ② 나무에 비유한다, 나무는 뿌리, 줄기, 가지로 구성되어 있는 것 처럼, 뿌리는 성부, 줄기는 성자, 가지는 성령으로 설명을 시도한다. 그러나 성부, 성자, 성령은 하나님의 일부 즉, 나무의 뿌리나 줄기 혹은 가지가 아니라 성부도 나무 전체이고, 성자도 나무 전체이며, 성령도 나무 전체다. 삼위일체란 부분적으로 셋이 모여 하나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완전한 하나이면서 셋이고, 완전한 셋이면서 하나다. 따라서 나무의 일부분을 하나님으로 표현하는 것은 잘못이다. ※ 한분 본체 =전체 나무요, 뿌리도 성부하나님요, 줄기는 성자하 나님이시오, 가지는 성령하나님이시다. ③ 물에 비유한다. 물이 수증기와 얼음이 되는 것과 같다. 그러나 한 그릇 안에 물, 얼음, 수증기가 동시에 존재할 수는 없다. 그리고 이렇게 비유된 하나님은 시대 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변신하는 하나님이라는 설명이지, 삼위일체 하나님은 아니다. 각 위격이 완전한 한 분이시고, 또 동시에 나타나실 수도 있는 하나님의 삼위에 대한 설명이 될 수 없다. ④ 전기에 비유한다. 전기를 전구에 연결하면 빛이 나고, 전열기구에 연결하면 열이 나며, 동력에 연결하면 큰 힘이 나온다. 전혀 나타나는 모양이 다르지만 전기는 하나이니 삼위일체 하나님의 속성과 같다고 비유한다. 그러나 삼위일체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이지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중계자가 없다. 사역에서도 전기의 빛, 열, 동력의 구분처럼 삼위 하나님의 사역은 구별되는 것이 아니고 함께 한다. ⑤ 태양에 비유한다. 태양의 세 가지 요소, 즉 불덩어리와 빛과 열을 예로 든다. 태양 이라는 불덩어리와 거기서 나오는 빛과 열이 있는데 불덩어리가 하나님이라면, 빛 은 예수님이요, 열은 성령님이라고 비유한다. 그러나 태양처럼 하나님은 물체가 아니다. 뿐만아니라 불덩어리를 태양이라 할 수 없으며, 빛을, 열을 각각 태양이라 할 수 없다. 그러나 성부, 성자, 성령께서는 똑같이 하나님이 되신다. ⑥ 세잎 크로버에 비유한다. 한 줄기에 똑같은 잎이 셋이니 삼위일체라는 것이다. 그 러나 크로버의 세 잎은 모두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삼위일체는 서로 다른 세 신 적인 주체가 한 하나님을 이루시는 사귐을 표현한다. 즉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 과 성령으로 사귐을 나누시는 분이다. ⑦ 정삼각형에 비유한다. 삼각형의 세 뿔이 하나의 삼각형을 이룬 것처럼 하나님은 한 분이다. 그러나 성부나 성자나 성령은 삼각형의 한쪽 뿔에 해당되는, 즉 삼각 형의 일부가 아니고 삼각형 자체다. 성부, 성자, 성령께서 모두 한 하나님의 본질 을 유지하면서, 인격과 사역과 특성에서 서로 구별되는 하나님을 의미하는 용어가 바로 '삼위일체'다. 이상과 같이 세상적인 것으로 삼위일체를 설명하려는 것을 '양태론'이라고 한다. 주의할 것은 '양태론'이 이단 신학이라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위의 비유를 인용하고 있었고, 많은 성도들이 이런 비유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고 있으며 설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삼위일체는 이 세상의 것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삼위일체는 설명을 통하여 인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대상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삼위일체는 이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비교될 수 없고, 비유로 가르칠 수도 없다. 만일 구체적인 사물이나 현실적으로 설명을 시도할 경우, 잘못된 설명이 되고 만다.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이 독립적으로 세 분이라는 하면 삼신론이 된다. 이것도 이 단이다. ※ 일신(一神) 삼현설(三現設) 하나님은 3방면으로 나타나신다고 주장한다. 성부는 창조와 율법주로서 성자로서 구속주로서 성령으로서는 은혜주시는 자라 나타난다고 하였다. 한분이 다른 형태로 나타났다고 하므로 일명 일신 삼현설(Modalism) 이라고 한다. 삼위하나님의 각 위의 사역을 부인한다. 일신 삼현설도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성경에서 말하는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분 안에 성부 성자 성령의 뚜렷한 세 분으로 존재하시며, 삼위의 사역이 독립적이며, 이 세분이 독립적으로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 세분이 하나라고 성경은 말한다. 하나 안에 셋이며, 셋이나 나와 보면 한분 하나님이시다. 7. 삼위일체 를 증거하는 성경구절 ① 하나님의 복수 명칭 사용으로 2550번 사용 = 엘로힘( !yhiOla> )창1:1) 사용함 창1:26절에 “우리”(나아세 hc,[}n") (we) 가 만들고“ 하였으니, 우리는 1인칭 복수로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상호 협력의 창조를 말한다. ② 하나님의 형벌(범죄자들에 대한)에서 삼위일체를 사용하였다. 창3:22절에 “우리중 하나같이 되었다”. 우리( WNM,mi 밈멘누 ) 창11:7 “ 자 우리가 내려가서 ” “ 우리가 혼잡케 하자” ③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중에서 삼위일체 교리를 발견한다. 이사야 61: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 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성부 성자 성령 말함. ④ 천사들의 찬양과 경배에서 삼위일체 교리를 발견함 이사야6:3, 사6:1-7 ⑤ 예수그리스도 세례 받을 때에 삼위일체 교리 증거함. 마3:16-17 ⑥ 예수의 지상명령 때에 삼위일체 교리 증거함 마28:18-20, 요10:30 요14:7,9 ⑦ 사도들의 교훈과 사역에서 삼위일체 교리 증거함 갈4:6, 벧전1:2, 벧전3:18, 고전12:4-6 계4:5. ⑧ 사도요한의 삼위교리 증거함. 요일 5:7-8 증거하는 이가 세이니, 곧 하나라. ⑨ 사도들의 축도에서 삼위교리 증거함 고후13:1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제2장 3항은 삼위일체에 관하여 “신격의 연합에는 삼위가 계시니, 본체, 권능, 영원성이 동일하신 성부하나님, 성자하나님, 성령하나님이시다.(빌립보2:5-7) • 성부는 누구로 말미암지 않았고, 낳으신바 되지 않았고, 나오시지도 않으며, • 성자는 성부에게서 영원히 나오신바(낳으신바) 되었으며, • 성령은 성부와 성자에게서 영원히 나오신다. 라고 하였다. 할렐루야! ※ 행10:38 예수께서 세상에서 전도하실 때에 성자안에 성부 성령이 내주역사 하셨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 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 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이로스신학연구원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합동총회갈릴리신학연구원 | 고유번호. 106-82-61752 | T. | F.
Copyright ⓒ http://kairosts.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