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한 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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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18-08-24 15:47 조회2,1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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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요한복음 1:40-50
제목:전도한 빌립
요절: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와보라 하니라(요1:45-46)
한주간 전도한 분은 손들어 보세요, ①순종한 분 ②불순종한 분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순종자에게 하나님은 대접하실 것입니다.
같이 통성으로 외쳐봅시다. 전도는 확실히 됩니다. ①전도는 쉽다. ②전도는 하면 된다 ③나는 할 수 있다. 전도구호를 외쳤으니, 또 한주간 전도합시다. 할렐루야!
[예수님이 하늘나라로 되돌아 간 뒤의 일이다] 라는 이야기입니다.
‣ 가브리엘 천사장이 세상에서 3년간 전도하고 죄벌을 대신 받고 죽음, 부활, 승천하여, 천국으로 돌아온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손에 못 자국을 보면서 물었습니다.
예수님! 십자가위에서 대단한 고통을 통과 하셨지요? 죄악세상에서 힘드셨지요?
예수님! 그토록 죄인을 사랑하고, 구하기 위해 십자가위에서 못 박혀 희생한 그 큰 사랑을 사람들이 이해할까요? 주님이 하신 그 귀한 일을 사람들이 알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주님은, 팔레스틴 나라에 몇 명은 잘 알 것이요.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 빌립 나다나엘 등 몇 명에게, 이 사실을 꼭 전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 이 이야기를 전해 들은 사람들이 또 전해서 지구촌에 최후 한남자, 한여자에게까지도 그들 위해 목숨을 주었다는 것을 할 것이다.
가브리엘 천사가, 예수님! 베드로도 지쳐버리고, 예수님의 하신 일을 잊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예수님은 아니다,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부탁한 것을 끝까지 전할 것이다. 최선을 다하여 전할 것이다. 했습니다.
묻겠습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요. 최선을 다하여 전하고 있지요. 다 해야 합니다. 같이 외쳐봅시다. 우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승천하시는 주님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막16:15) 명령했습니다. 한 주간 전도하면서, 햇볕에 전도하니, 코등이 탔습니다.
첫째로 전도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마4:18-24)
예수님의 전도는 다.더.두.데(마4:18-24)입니다. ①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18절) ②거기서 더 가시다가(21절) ③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23절) ④중풍병자를 데리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24절)
첫날에 다니고, 더가시고, 두루 다니사, 데리고 온자가 안드레 베드로 야고보 요한 이었습니다. 양목사는 예수님의 생활모습, 그대로 살아 보려고 전도를 다녀보았습니다. 지쳐서 집으로 오고 싶으나, 예수같이 거기서 더 갔습니다. 온몸에 땀이 나고 하여 집으로 가야 되겠다 하다가, 예수 생각이 나서, 온 갈릴리로 두루 다니사(23절) 같이 두루 다녀 봅니다. 매일 그렇게 했습니다. 전도되고 안되고가 문제 아니라, 예수모습을 따라 살아가고 싶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3층 식당에 에어콘 설치하는데, 기술자가 일을 하는데, 척척 일을 하는데, 얼마 안되어 설치를 했습니다. 저는 진실하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인간마음에 성령하나님께 일해 주세요, 성령하나님! 작업하여 주시고, 수리하여 주시고, 일해 주시고, 충만히 작업하여 주시고, 고쳐주시고, 이끌어 주세요, 간절히 성령하나님께 부탁하며, 소원하며, 기도를 했습니다. 성령하나님은 기술자요, 전문의입이다. 내 힘으로 죄인 악령사람을 고칠수 없고, 이끌수 없습니다. 전문의 성령을 찾고, 기술자 성령이 오셔서 역사하여 주시도록, 성령하나님! 와 주세요, 고쳐 주세요, 이끌어 주세요, 부르짖어야 합니다. 예례미아서에 내게 부르짖으라 하셨는데, 신약에서는 보혜사 성령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성령님 와 주세요, 부르짖으면 역사합니다.
우리가 다더두데 하면, 누구를 통해서라도 새 신자가 옵니다. 주일날 3부 예배에 6명이 전도되어, 천국백성이 되는 축복의 열매가 맺어 졌습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예수님같이 다더두데 하려고 합니다.
요1:43절에 예수님은 둘째 날, 즉 이튼 날 전도를 다녔습니다. 여러분! 둘째 날에 누구를 전도했습니까?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나를 쫓으라” 전도했습니다.
둘째로 전도한 안드레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40-42절에 안드레의 전도모습을 봅니다. “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예수님의 전도를 받은 안드레는 자기 형님 시몬 베드로를 찾아 갔습니다. 형제전도법이니, 같은 직장, 같은 마을, 같은 형제, 같은 동창, 고향, 동기들에게 전도해야 합니다.
같이 따라합시다. 찾아갔다. 우리도 찾아 가자! 42절에 데리고 예수께 왔습니다. 따라합시다. 데려오자! 데리고 와야 합니다. 안드레의 전도법, 그대로 하면 됩니다. 사람생각을 버리고, 형제, 자녀, 부모, 형님, 동생, 아는 분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데리고 와야 합니다. 어떠한 이유, 핑계 말고 그대로 실천하여 보면 효과가 있습니다.
셋째로 빌립의 전도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43-46절에 빌립의 전도모습을 보여 줍니다. “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예수님을 만난 빌립은 친구 나다나엘을 찾아 말했습니다.(45절) 나다나엘은 구약에 능통하였고,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고, 메시야 그리스도가 어디에서 태어날 것을 알고 있었고, 구약성경을 무화과 나무밑에서 읽고 있었습니다.
빌립이 찾아와서 나사렛에서 나온 메시야 예수를 만났으니, 만나자고 하니, 나다나엘은 나사렛 동네에서는 메시야가 나지 않는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난다고 했으니, 그분은 아니다 하니, 빌립은 ‘와서 보라“(46절)
했습니다. 다같이 외칩니다. 찾아가서 말하자! “찾아가서 이르되“ 해야 합니다. 내가 전하지 못하면 ‘와서 보라” 전도합시다.
기독교는 와서 보이야만 아는 도(道)입니다. 계2:17 “받는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자가 없느니라” 했습니다. 진리 예수께로 와 보면, 만나보면, 먹어보면, 체험해보면, 교제해보면, 신령계 영적세계 예수로 대 효과를 봅니다. 만나야 합니다.
베드로 변화산에 가보니 너무나 황홀하여 “여기 있는 것이 좋아오니” 고 했습니다. 우리도 찾아가고, 데리고 오고, 또 와보라 하고, 전도는 가까운 사람부터 시작됩니다. 등불을 커면 집안사람부터 비춤 같습니다.
• 이명직이란 자는 중입니다. 절간에 온 여자대학생들이 서로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두 여대생이 불교는 구원 종교가 아니라 수양 종교다 하는 소리를 듣고, 고승에게 말하여 성경을 사서 읽기 시작하여 몇십 독을 하는데, 불경과 성경속에 같은 사건 내용이 있는데, 나인성(눅7:11)에 독자가 죽었는데, 제자들이 석가에게 선생님 과부에 유일한 소망인 독자 청년이 죽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됩니까? 석가는 그것은 사람의 운명이다, 하는 수 없다. 사람은 그 운명을 어찌하라 고 대답을 하여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성경을 읽다가 꼭 같은 사건에 예수님은 그 청년에게 명하여 “울지 말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일어날라, 죽었던 자가 일어 않고 말도 하거늘” 죽은자 살리는 예수를 발견하고 예수님은 구원자이시며, 치료자이시며, 사람의 운명을 바꿔 놓은 분을 발견하고 절간을 떠나 신학교 졸업 목사되어, 중들을 구원하는 선교회를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와서 보라!
다같이 외칩니다. 성경에 와 보자, 성경을 만나자, 할렐루야!
• 300년전에 영국의 유명한 무신론자, 벨트 웨스트 란 분은 성경에 믿을 수 없는 것을 발견하여 가짜란 것을 알리려고 성경을 읽었습니다. 세상의 일반책들은 읽으면, 재미있고, 육채에 충동 짓하여 살고 싶고, 세상 흥미에 도취하게 하는 것인데, 성경을 읽으니, 속을 파 해치고, 속에 들어있는 죄를 들어나게 하고, 과거 죄를 생각나게하고, 그래서 자기가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여 예수를 믿었습니다. 성경은 일반 책과는 전혀 다릅니다.
• 나그네와 행인같은 우리입니다. 나그네와 행인은 무엇 하다가 가야 합니까? 예수님도 나그네로 살았고, 베드로, 바울 모두 나그네로, 거저 지나간 것이 아니고, 다더두데 일을 하고 본향 갔습니다. 다.더.두.데. 일 못 하도로 자기속에서 일어나는 타락한 힘, 정욕을 제거해야 합니다.(벧전2:11) 타락한 정욕을 꺾고, 복음증거에 나서야 합니다. 할렐루야!
마4:19 절에 “나를 따라 오너라” “사람을 낚는 어부 되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따라 오너라, 하셨으니, 어떤 예수모습, 어떤 예수 삶인가? 다더두데한 예수를 따라가야 하고, 예수같이, 사람고기를 낚는 어부 되어야 합니다,
역사세계에서 예수따라 간 베드로는 가장 위대한 사도되었고, 가장 위대한 성공자가 되었습니다. 로마 베드로 성당을 가보면 베드로가 얼마나 위대한자인가 알 수 있습니다. 천주교가 베드로를 잘 못 이용했기 때문이지, 베드로자신은 가장 위대한 일을 하고, 성공한자요, 역사상에 가장 이름을 날리는 자가된 것은 예수 따라서 다더두데 전도한 때문입니다.
세상의 출세는 전부 죄행으로 출세하였고, 마음에 독을 품고, 미움, 거짓, 사기품고, 남을 꺾고, 출세하였고, 그러다가 지옥가는 출세입니다. 진짜 출세는 예수님따라가서, 베드로, 바울같은 출세가 진짜 출세요, 참 성공이요, 사람 살리는 일로 성공이 참 성공입니다. 죄로 성공말고 의로 성공하고, 사람 죽이므로 성공말고, 죽은 사람 살리는 일로 성공해야 합니다.
시몬 베드로가 예수를 따라가지 않았다면 ① 날고기 회하여 고추장 찍어 먹으면 꿀맛 같으나 간지스토마 걸려죽었고 ②고기잡다가 물에 빠져서 고기밥이 되었든지 ③ 자연사하여 한줌의 흙으로 디베랴 공동묘지에 흙으로 영원히 무명의 사람으로 끝날 것이나. 어부 일하여 가장 위대한 그 이름, 천하 만민의 존경하는 성공이름이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세상의 “최고의 가이드“ 글을 읽어 보았는데. 가이드는 경주 불국사에 대하여 설명하는 가이드, 만리장성에 대하여 가이드하고, 등등 하지만 그것은 죄에 대한 가이드고, 지옥 들어가게 하는 가이드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최고의 가이드는 ”사람을 예수께로 테러 와서 영생 얻게 함이“ 최고의 관광가이드입니다.
터어키에서 가이드하는 김X석 씨에게 마지막 공항에서 헤어지면서, 10불 주고 터어키인을 천국으로 가이드 하는 것이 참 가이드라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요나는 선지자요 선교사입니다. 왜? 하나님이 가라는 느니웨로 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갔는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죄인을 구원하려는 그 뜨거운 사랑의 마음을 우리가 품어야 합니다. 니느웨의 사람을 죄에서 망하고 불구덩에 들어가는 것을 참아 보지 못하고 살려내야 하겠다는 그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품고, 가야하며. 전도 효과 있습니다.
수원에 좋은 교회가 하나 세워졌는데, 한사람이 전도한 사람만 모이는 교회입니다.
한우리교회인데, 김인심집가가 4년간 1500명을 전도했는데, 그중에 300명만 따로 모이는 교회를 세웠습니다. 김인심집사(41세) 한분으로 진리로 낳은 자녀들 300명 식구가 모이는 교회입니다. 신학이나, 세상공부나, 특수한 자랑이나, 전혀 없는 평범한 집사인데, 예수님이 전도한 그모습으로 전도하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리도 다더두데만 하면 됩니다. 할렐루야!
전도구호 ①전도는 쉽다 ②전도는 하면 된다 ③ 나는 할수 있다. 매일 다더두데 걸음을 걸어가시기를 주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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