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방법과 전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iros 작성일18-08-24 15:46 조회2,23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성경:고린도전서 1:17-31
제목:하나님의 방법과 전도
요절:하나님께서 전도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1:21)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방법은 전도입니다.
팔당뗌 수원지에서 우리집에 수돗물이 옵니다. 오는 방법이 땅밑에 수도관이 있어서 물이 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께서 죄인을 구하는 방법은 전도하므로 구원하는 방법입니다.
• 인천공항에 갔다 오면서 보니, 60대 가량되는 여자분이 안경을 쓰고, 전도를 하는데, 내용이 좋아요, 사람은 죄인입니다.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 죄인을 구하려고, 하나님신이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그 분이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예수믿으면, 평안을 얻고, 생활이 좋아지고, 지옥에서 천국갑니다. 좋은 내용으로 전도하는 것을 한참 보고 놀랐습니다.
전도하는 모습!
전도하는 내용!
전도하는 여인! 이러한 방법으로 사람에게 전도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방법인 전도입니다.
• 영국 웨일즈 교회에서 한국으로 전도하려온 선교사가 토마스 목사입니다.
예수 믿으라고 전한 그 복음 방법이 오늘 한국을 구원한 것입니다. 요나가 니느웨사람에게 전도 갔습니다. 왕으로부터 20만이 되는 백성을 구원하셨습니다. 전도구호를 외쳐봅시다.
①전도는 쉽다.
②전도는 하면 된다.
③나는 할 수 있다. 예수님같이 다니고, 더 가시고, 두루 다니고, 데리고 오고, 하는 전도방법을 실천해야 합니다.(마4:18-24)
一. 하나님의 방법인 전도
죄로 저주받은 사람을 구원하시는 방법은 전도뿐입니다.
• 하나님은 전도하셨습니다. 예수를 세상에서 보내서 전도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3:16-17)
• 예수님은 하나님으로 보냄을 받고,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마4:18-25절에 갈릴리해변을 다니시며 복음을 전파하였고, 안드레와 베드로를 전하였고, 야고보와 요한을 전도하였습니다. 그 다음날은 빌립을 전도하니, 빌립은 자기 친구 나다나엘을 찾아가서 전도하였습니다.(요1:45-)
요5:24-25절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하나님께서 예수를 통해 전도하여, 사람을 구원하셨습니다.
二. 예수님은 바울을 세워서 전도하게 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주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케 하려 하심이니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전1:17)
• 볼펜 만드는 공장을 갔습니다. 공정과정을 통하여 볼펜이 만들어져 나옵니다. 죄인이 구원받는 과정은 사람이 예수 믿으세요, 하는 전하는 방법을 통하여, 건짐을 받습니다. 그 외에 방법이 없어서, 바울을 택하여 세웠습니다.
행26:16 절에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주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하셨습니다.
바울은 고린도지역에 전도자로 보냄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바울을 보냈습니다. 지금도 고린도 교회는 바울의 기념교회로 300평 땅위에 3층으로 아름답게 잘 지어져 있습니다.
고린도 항구도시, 음란과 우상의 도시, 저주받은 흑암의 도시에, 사람을 구하려 오신 예수를 전했고, 십자가죽음과 부활을 전하여 이름다운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
전도구호를 외쳐봅시다. 전도는 확실히 됩니다.
①세상은 바다
②사람은 고기
③나는 어부다. 고린도란 바다에 가서, 사람고기를 낚는 어부 일을 했습니다. 우리도 서울이란 바다에, 사람고기를 낚는 어부 입니다. 어부 일을 부지런히 하자! 복창합시다. 나는 어부다, 나는 어부다. 할렐루야!
교회부흥의 유일한 방법은 전도뿐입니다. “하나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새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방법으로 믿는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사람구원은 전도방법 뿐입니다.
그래서 바울과 아불로를 고린도에 보냈고, 크게 외쳤습니다. 예수 믿으세요, 했습니다. 오늘 우리도 바울같이 예수 전해야 합니다. 이 방법 외는 없습니다.
전도란? 케뤼소(κηρύσω) 는 “선포하다, 알리다, 전하다” 뜻입니다. 선포하여 알리고, 믿어 구원얻게 하는 방법입니다. 선포합시다. 사람은 죄인이다. 죄는 사망이다. 죄의 결과는 지옥이다. 죄의 지옥에서 건지려, 예수 오셨습니다. 예수 믿으세요, “불신지옥 예수 천당” 이라고 선포합시다. 우리는 당당해야 하고, 부끄러워 말고, 힘 있게 외쳐야 합니다. 위축당할 필요가 없습니다. 죄값을 대신 지불한 십자가와 악령 마귀 죽음 이긴 부활을 전하면 됩니다. 사람의 지식,지혜로 하지 말고, 오직 십자가부활만 전하면 됩니다. 할렐루야!
三. 바울이 고린도교회 개척하면서 어떤 자세로 전도했는가?
바울은 세가지 방법으로 전도했습니다.
① 농부 자세입니다.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뇨 저희는 주께서 각각 주신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뿐이니라” 바울과 아불로는 전도 사역자입니다. 아불로는 바울 뒤에 고린도에 도착하여 바울의 고린도교회 개척을 도왔기에 물을 주었다고 표현 했습니다.
바울과 아불로는 씨를 심고 열매 맺고 거두는 농부의 자세였습니다. 농부는 농사짓는 일에 자기 전부를 바칩니다. 씨뿌리고 삯이 나고, 자라고, 열매 맺는 농사에 실패 없도록, 농사 성공하도록 농부는 전심을 기우립니다. 사람농사, 신앙농사에 전부를 기우렸습니다. 벌레가 해하지못하고, 바람, 가뭄, 방해 없고, 풍년들게 농부의 간절한 심정으로 전도했습니다.
②부모자세(산모자세)입니다.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자기 배속을 통하여 낳은 자기의 피덩이, 살점이,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없습니다. 저는 아들하나인데, 전도사 때 돈이 없어 유치원에 보내 못하고, 오직 기도로 키웠습니다. 얼마나 가슴 아파하며, 학원 못 보내는 그 아픔을 안고, 눈물과 기도로 키웠는데, 하나님은 복에 복을 주셨으니, 미국 뉴욕에서 목회하고, 손자 셋을 주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성도를 아비와 산모의 자세로, 스승의 심정으로 키웠습니다. 내가 키우는 자식 즉 성도가 있지요? 없습니까? 있습니까? 그렇게 낳았다면, 잘 커가도록 전심으로 기도, 양육이 있을 것입니다. 부모와 산모, 스승의 자세를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③종의 자세입니다. “ 내가 복음을 전할찌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내가 내 임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임의로 아니한다 할찌라도 나는 직분을 맡았노라,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 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인하여 내게 있는 권을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라,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주인 예수님께서 지상명령으로 복음 전하라 하셨는데, 안하면 화 받습니다(16절) 주인이 이 직분 즉 일하라고 하셨는데, 이 직분을 안하면 안됩니다.(17절) 모든 사람을 얻으려고, 자유롭게 살 수 있지만 섬기는 종의 자세를 가졌습니다(19절)
자유롭게 다니고, 먹고, 입고, 등산가고, 구경하고, 쉬고, 남 관섭받기 싫고, 자기마음대로 살아도 좋고,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자유를 육체기회로 쓰지 않고, 사람구원을 위하여 수고하고, 다니고, 쉬지 않고, 배고파 보고, 땀 흘려 보고, 쉬고 싶으나 참고, 전도 다니고, 피곤하고, 열심히 일하는 종의 자세를 가졌습니다. 자유롭게 사는 주인보다, 한 영혼 구원위해 종으로 삽니다.
더 많은 사람을 구원하려고, 같이 울고, 같이 기뻐하고, 오리 가자하면 십리까지 가고, 같이 아파하고, 같이 금식하고, 같이 할례 받고, 이렇게 낮아졌고, 교만하지 않았고, 배운 척 안했고, 있는 척 안하고, 상대방의 형편에 따라 살아서, 더 많은 영혼 구원을 얻으려고 낮아졌고 섬기는 종으로 살았습니다.
농부자세, 산모자세, 종의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 옆자리가 빈자리입니다. 빈자리 보고, 느낌이 무엇입니까? 그 빈자리 내가 채우게 해야 하겠다고 따짐 하십시다. 기도하십시다.
성령님은 기술자요 전문의입니다. 부탁하면 기술자 성령님이 오십니다. 전문의 성령님이 오십니다., 역사하여 사람을 살리고, 부흥케 하십니다. 전적으로 성령님 의지하여 전도 다녀야 합니다.
전도구호를 크게 외쳐 보십시다. 전도는 확실히 됩니다. ①전도는 쉽다 ②전도는 하면 된다 ③나는 할 수 있다. ④세상은 바다 ⑤사람은 고기 ⑥나는 어부이다. 할렐루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