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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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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iros 작성일21-02-27 08:24 조회1,7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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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난제 ]

 

성경 : 고린도전서 15:29

 

[알란드]

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그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느냐

jEpei; tiv poihvsousin oiJ baptizovmenoi uJpe;r tw'n nekrw'n_ eij o{lw"

nekroi; oujk ejgeivrontai, tiv kai; baptivzontai uJpe;r aujtw'n_

 

[스테파누스 . 베자 ]

 

만일 죽은 자들이 결코(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다면, 그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또한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겠느냐?

 

jEpei; tiv poihvsousin oiJ baptizovmenoi uJpe;r tw'n nekrw'n eij o{lw" nekroi;

에페이 티 포이에수신 호이 밮티조메노이 휘페르 톤 네크론 에이 홀로스 내크로아

그런 때문에 무엇을 하겠느냐 자들이 세례받는 위하여 그 죽은자들 만일 결코 죽은자들이

 

oujk ejgeivrontai, tiv kai; baptivzontai uJpe;r tw'n nekrw'n_

우크 에게이론타이 티 카이 밮티존타이 휘페르 톤 네크론

못하면 다시살아나지 어찌하여 또한 세례를 받겠느냐 위하여 그 죽은자들을

 

• 15:28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지금은 만물 속에 하나님의 통치가 완전하게 와 있지 않다. 그 이유는 마귀의 역사로 인하여 만물이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지 않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순종하는 사람과 만물 속에는 하나님의 통치와 역사가 와서 있다. 만물이 그리스도께 완전히 복종될 때에는 하나님의 통치와 사랑이 만물에게 충만히 와 있게 된다. 이것이 만물 통일이요 하나님이 만물 안에 계심이다.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만물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께 복종할 때에는 만물을 정복시키는 아들의 임무가 끝난다는 뜻이다.

• 15:29 만일 죽은 자들이 결코(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다면, 그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 례를 받는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또한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 를 받겠느냐?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자들이 (oiJ baptizovmenoi uJpe;r tw'n nekrw'n 호이 밮티조 메노이 휘페르 톤 네크론 )

앞 20-28절에서 ‘성도들의 부활과 만유 회복의 보증인 그리스도 부활에 ’ 대해 다룬 바울은 이제 본절 이하는 34절에서 부활신앙과 성도의 삶의 실제적 관계 ‘에 대해 거론한다.

29-34절까지는 죽은 자의 부활을 부정 할 수 없는 근거와 이유를 제시되어 있다.

한편

바울은 본절에서 생소하게 보이는 세례 (baptizovmenoi밮티조메노이 ) 관습을 묘사 한다. 당시 고린도 교회에서는 죽은 자들을 위한 대리 세례 관습이 존재하였다. 지금 세례 형식과 다른 ‘죽은 자를 위한 세례 의식과 관련하여’ 크리소스돔 같은 학자들의 기록이 남아 있다.

그 당시의 이단 중 ‘마르시온 주의’ 가 유행하였다. “죽은 사람 침대 밑에 산사람이 들어가서, 세례받기를 원하느냐? 물으면 죽은 사람 대신 산사람이 예! 세례받기를 원합니다. 하면 죽은자에게 세례를 받게하는 예식이다.

‣ 이러한 죽은 자의 대리 세례 받는다는 성구는 난해 구절이다. 죽은 사람을 대신하여 세례 받는다는 것은 이단설인데 바울이 이단설을 말했을 리가 없다. 1-2세기에 퍼진 이단설이 일시 유향하였으나,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고린도교회 일부에서는 죽은 자의 부활을 부인하였고, 반대로 죽은 자의 세례는 인정하는 혼란한 교회에 고린도교회가 빠져 있었다. 자기모순에 빠져 있는 고린도교회를 향하여 바울은 비판한 셈이다.

 

• 15:30 또 어찌하여 우리가 언제나(때마다) 위험을 무릅쓰리요

 

사도들이나 전도자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복음을 전하며 고난을 당하는 것은 부활이 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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